가구 박람회 다녀오고 나서야 깨달은 소품 쇼핑의 함정
카테고리: 자재 구매처
작성자: 가**퍼
작성일: 2026-05-11
공사 끝나고 입주 준비하면서 틈틈이 가구 박람회 같은 곳 찾아다녔거든요. 이번에 AT센터에서 열린 동아 가구 박람회도 다녀왔는데, 생각보다 볼거리가 너무 많아서 정신이 없더라고요.
인테리어 소품이나 도자기 그릇 같은 건 눈에 들어오는 대로 담다 보니 결국 양손 가득 들고 오게 됐어요. 가구 위주로 보러 갔다가 덩달아 소품 쇼핑까지 하게 된 셈이죠. 덕분에 집에 채워 넣을 예쁜 아이템들은 많이 생겼는데, 집에 오는 길에 팔 근육통이 장난 아니었어요ㅋㅋ
전시 규모가 커서 그런지 구경할 게 진짜 많더라고요. 혹시 입주 앞두고 소품이나 그릇 쪽 눈여겨보시는 분들 계시면 행사 기간 맞춰서 한 번 가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댓글 5개
그**버
저도 저번에 가구 박람회 갔다가 그릇이랑 소품에 홀려서 예산 초과한 적 있어요. 진짜 눈 돌아가더라고요.
↳ 가**퍼
맞아요, 진짜 계획 없이 가면 끝도 없이 담게 돼요. 저도 오늘 제 통장이 텅장이 된 기분이에요.
미***트
소품도 좋지만 너무 많이 사면 나중에 수납 공간 부족해지더라고요. 저는 일단 비워두고 천천히 사는 편이에요.
집***무
AT센터 박람회는 주차하기 힘들지 않나요? 짐 많으시면 차 가져가시는 게 편할 것 같아요.
↳ 가**퍼
네, 저는 차 가져가긴 했는데 사람 많아서 주차장 진입할 때 좀 힘들긴 했어요. 그래도 짐 생각하면 차가 훨씬 나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