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란다 단열 페인트는 샷시 교체 전에 미리 발랐어요
카테고리: 탄성코트
작성자: 베***프
작성일: 2026-05-11
이번에 베란다 샷시 전체 교체하면서 단열 고민이 많았거든요. 확장하는 거실이나 작은방은 따로 업체 불러서 제대로 작업하기로 했고, 베란다는 곰팡이가 심한 편은 아니라서 제가 직접 단열 페인트를 발라보기로 했어요.
처음 해보는 거라 순서가 제일 걱정됐는데, 샷시 새로 끼울 때 페인트가 튀면 곤란하잖아요. 그래서 페인트를 먼저 칠하고 한 3일 정도 충분히 말린 다음에 샷시 교체 공사를 진행했어요. 덕분에 새 샷시 오염 걱정 없이 깔끔하게 끝냈어요.
자재는 인슐래드 AC-100 제품을 썼는데, 워터리스랑 고민하다가 선택했어요. 범위는 천장이나 뒷벽까지는 무리일 것 같아서 외벽 쪽이랑 코너 위주로만 꼼꼼하게 덧발라줬어요. 직접 해보니까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가긴 해도 꼼꼼하게 칠해두니 마음은 편하더라고요.
댓글 6개
초**인
저도 샷시 교체 앞두고 있는데 페인트 먼저 칠해도 괜찮을까요? 덧칠할 때 샷시 틀에 묻을까 봐 무서워요.
↳ 베***프
저는 샷시 들어오기 며칠 전에 미리 칠해두고 바짝 말려놨어요. 3일 정도 지나니까 거의 다 말라서 샷시 작업할 때 큰 지장은 없더라고요.
단**사
외벽 쪽이랑 코너 위주로 하신 건 잘하신 것 같아요. 거기가 결로 제일 심한 곳이잖아요.
페***버
AC-100 저도 써봤는데 냄새도 별로 안 나고 작업하기 편하더라고요.
↳ 베***프
맞아요, 워터리스랑 고민했는데 냄새 걱정되면 이게 훨씬 나은 것 같아요.
공***집
천장까지 안 하셨으면 나중에 붓 자국 남은 건 없는지 꼭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