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도어 냉장고 쓰다가 비스포크 매장 다녀오고 마음 바뀐 날
카테고리: 자재 구매처
작성자: 신***인
작성일: 2026-05-07
신혼 때 무작정 큰 4도어 냉장고를 샀는데, 이번에 24평 복도식 아파트로 이사 오니까 공간이 너무 아깝더라고요. 평일엔 친정에 가 있기도 해서 냉장고 절반은 거의 안 쓰게 되거든요.
그래서 주말에 비스포크 매장 가서 직접 보고 왔어요. 가전은 엘지파라고 생각했는데, 이번에 보니까 삼성 디자인이 정말 예쁘더라고요. 특히 화이트 톤이 유광인 글램화이트랑 무광인 코타화동 두 종류로 나뉘어 있어서 비교하기 좋았어요.
핑크 색상이랑 조합하면 주방 분위기가 확 살 것 같아서 계속 눈에 밟히네요. 나중에 냉장고 바꾸게 되면 비스포크로 가고, 식기세척기까지 세트로 맞춰서 집밥 자주 해 먹고 싶어요.
댓글 7개
주***무
저도 복도식 아파트라 냉장고 자리 때문에 고민인데, 비스포크는 사이즈 조절이 유연해서 괜찮더라고요.
↳ 신***인
맞아요, 공간 활용 면에서는 확실히 비스포크가 메리트가 있는 것 같아요.
가***지
저도 엘지 쓰는데 디자인 때문에 삼성 고민되는 마음 이해해요. 코타화이트가 진짜 깔끔하긴 하죠.
집***아
식기세척기까지 들어오면 진짜 주방에서 살고 싶어지겠어요. 저도 식세기는 필수라고 봐요.
미***프
4도어는 진짜 공간 차지 많이 하더라고요. 24평에는 딱 맞는 사이즈가 최고예요.
화***어
글램화이트랑 코타화이트 중에 고민되겠어요. 저는 무광이 관리하기 편해서 좋더라고요.
↳ 신***인
무광이 은은하니 예쁘긴 한데, 유광의 그 반짝임도 포기가 안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