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관등 고장 나서 찾아보다가 자석식 간접등으로 바꾼 과정
카테고리: 전기
작성자: 현***러
작성일: 2026-05-14
오래된 아파트라 그런지 현관등이 갑자기 나갔더라고요. 처음에는 그냥 전등 교체 업체 부를까 고민했는데, 공사 규모에 비해 너무 번거로운 것 같아서 좀 더 간편한 방법을 찾아봤어요.
인터넷에서 후기 좋은 자석식 간접등을 발견했는데, 이게 생각보다 활용도가 높더라고요. 뒤에 자석이 있어서 현관이나 세탁실처럼 철제 구조물 있는 곳에는 그냥 착 붙이면 끝이라 설치가 진짜 편했어요. 구성품으로 건전지랑 양면테이프, 나사못까지 다 들어있어서 따로 준비할 것도 없더라고요.
주방 쪽은 벽면에 양면테이프로 붙여뒀는데, 아직까지는 떨어지지 않고 잘 붙어있어요. 센서 반응도 예민한 편이고 빛 방향 조절도 자유로워서 만족하며 쓰고 있어요.
댓글 7개
전***님
자석식은 설치는 편한데 나중에 건전지 교체할 때 위치가 너무 구석이면 좀 번거로울 수 있어요.
↳ 현***러
맞아요, 그래서 저는 최대한 손이 닿기 쉬운 위치로 잡아서 붙여뒀어요!
무***아
저도 저번에 세탁실 어두워서 비슷한 거 샀었는데, 센서 잘 되는 게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자***그
주방 양면테이프 부분은 혹시 습기 많은 곳이면 떨어질까 봐 걱정되네요.
↳ 현***러
저도 그게 제일 불안하긴 한데, 다행히 아직까지는 튼튼하게 잘 붙어있어요.
리***중
자석식은 나중에 이사 갈 때 챙겨가기도 좋아서 저도 눈여겨보고 있어요.
집***무
현관등 고장 나면 진짜 답답한데, 이런 아이템 하나로 해결하면 비용도 아끼고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