턴키로 했다가 자재 선택 실패하고 셀인 시작하게 된 이유
카테고리: 턴키
작성자: 새***생
작성일: 2026-05-21
예전에 턴키 업체에 맡겨서 올수리를 진행한 적이 있었는데, 그때는 제가 아는 게 없다 사장님 추천만 믿고 진행했거든요. 그런데 나중에 확인해보니 제가 원했던 느낌이랑은 다르고, 알고 보니 비용도 제일 저렴한 자재 위주로 들어갔더라고요.
게다가 공사 끝나고 하자가 생겨도 업체 연락이 잘 안 돼서 결국 제가 따로 비용 들여서 수리했던 기억이 있어서 이번에는 직접 해보기로 했어요. 이번엔 제가 원하는 이미지를 구체적으로 보여드리고 싶어서 주방이랑 욕실 위주로 사진들을 캡처해서 정리해두고 있어요.
주방은 오래된 아파트라 공간이 좁아서 어떻게 구성할지가 제일 큰 숙제예요. 욕실도 좁은 구조를 어떻게 활용할지 고민하면서 하나씩 계획을 짜고 있는데, 이번에는 자재 하나하나 제가 직접 고르고 결정할 생각이라서 마음은 훨씬 편하네요.
댓글 8개
공*중
저도 예전에 턴키로 했다가 자재 때문에 속상했던 적이 있어서 남 일 같지가 않네요.
↳ 새***생
맞아요. 사장님 말씀만 믿었다가 나중에 자재 스펙 보고 정말 속상했거든요.
욕**수
주방 좁은 구조는 수납장 배치가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힘내세요!
자***가
자재 직접 고르시면 확실히 만족도는 높을 거예요. 저도 샘플북 다 뒤져서 골랐거든요.
↳ 새***생
네, 이번에는 캡처해둔 사진들 보면서 하나씩 비교해보고 있어요.
꼼***사
하자가 생겼을 때 연락 안 되는 게 제일 무서운 것 같아요. 셀인이 답일 수도 있어요.
철**인
오래된 아파트면 설비 쪽도 꼼꼼히 체크하셔야 해요. 겉만 예쁘면 안 되니까요.
디**러
저도 사진 모으는 게 첫 단계라고 생각해요. 핀터레스트 같은 데서 많이 찾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