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탁 확장형으로 알아보면서 예산 차이 보고 놀랐던 기록
카테고리: 자재 구매처
작성자: 식***러
작성일: 2026-05-14
가구랑 가전도 전부 새로 들여야 해서 식탁부터 폭넓게 찾아보고 있었거든요. 특히 손님 오면 넓게 쓸 수 있는 확장형 테이블 위주로 리스트를 좀 만들어봤어요.
제일 먼저 가성비로 이케아 글리바로프를 봤는데 가격은 30만 원대 후반이라 부담은 없더라고요. 근데 디자인이나 내구성이 살짝 불안해 보이는 느낌이 있어서 고민이 됐어요. 사이즈는 1250에서 1800까지 늘어나서 활용도는 좋아 보였거든요.
조금 더 안정적인 걸 찾다 보니 한샘 헴스 S가 눈에 들어왔는데 의자까지 해도 70만 원 미만이라 나쁘지 않았어요. 세라믹 소재로 된 미즌하임 같은 모델은 160만 원대까지 올라가더라고요. 확장 범위도 2000까지 돼서 넉넉했어요.
브랜드 높은 곳으로 넘어가니까 가격대가 확 뛰더라고요. 체리쉬 세라토는 테이블만 140만 원대였고 우드 스타일인 보스코는 180만 원대였어요. 보컨셉 오타와는 디자인이 정말 마음에 들었는데 가격이 280만 원대라 보고 깜짝 놀랐어요. 수입이라 그런지 확실히 가격 차이가 컸거든요.
댓글 9개
우***아
저도 확장형 보고 있는데 보컨셉 디자인은 진짜 포기하기 힘들더라고요.
↳ 식***러
맞아요 저도 눈에 계속 아른거려서 예산이랑 싸우는 중이에요ㅋㅋ
가***고
이케아 제품은 저도 써봤는데 생각보다 튼튼하긴 했어요.
세***후
세라믹 식탁은 관리하기 편해서 확장형으로 하면 진짜 좋아요.
↳ 식***러
그래서 저도 세라믹 소재 위주로 먼저 찾아보게 되더라고요.
홈***중
한샘 헴스 S 저도 봤었는데 행사할 때 사면 진짜 이득이죠.
미***프
확장형은 평소에 차지하는 면적도 꼭 고려해서 배치해야 해요.
가***방
보컨셉 가격 보고 저도 숨 멎을 뻔했어요.. 진짜 비싸긴 하네요.
초**인
체리쉬 보스코 모델 우드 느낌이 너무 예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