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재 쇼룸 투어할 때 영업시간 안 챙겨서 헛걸음한 날
카테고리: 자재 구매처
작성자: 쇼***가
작성일: 2026-05-20
자재 고르러 돌아다닐 때 매장 운영 시간 체크하는 게 생각보다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저번에 콜러 매장 가려고 여기저기 돌다 갔는데, 도착하니까 딱 6시라 문 닫았더라고요. 6시 10분에 도착했는데 10분 차이로 못 들어가니까 너무 허탈했어요.
한샘처럼 8시까지 하는 곳을 먼저 들렀어야 했는데, 동선을 너무 안 짜고 어리버리하게 움직인 게 후회됐어요. 다행히 윤현상재는 수요일에 9시까지 연장 영업을 한다고 하니까, 근처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수요일에 맞춰서 가보시는 게 훨씬 여유로울 것 같아요.
윤현상재는 타일 자체도 좋지만 쇼룸 디테일이 정말 고급스러워서 눈이 높아지더라고요. 마블 테이블 같은 건 다른 매장에서 본 것보다 훨씬 예뻐서 한참 구경했어요. West Elm도 슈퍼프론트 느낌 나는 가구가 있어서 눈여겨봤는데, 120만 원대 정도였던 걸로 기억해요.
댓글 5개
자**버
저도 저번에 타일 보러 갔다가 마감 시간 놓쳐서 진짜 허망했어요. 쇼룸은 생각보다 일찍 닫는 곳이 많더라고요.
↳ 쇼***가
맞아요, 진짜 다 왔는데 닫혀 있으면 힘이 쭉 빠지더라고요. 꼭 미리 확인하고 가야 해요.
가**이
윤현상재 마블 테이블 진짜 예쁘죠. 저도 거기서 보고 눈만 높아져서 다른 데서 못 고르고 있어요.
인***보
West Elm 가구도 괜찮나요? 저도 이번에 쇼룸 투어 계획 중인데 정보 감사합니다.
↳ 쇼***가
저는 디자인이 깔끔해서 좋더라고요. 다만 가격대는 좀 있는 편이라 예산 잘 맞춰서 보셔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