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책 너무 많이 사지 마세요, 도서관에서 먼저 찾아본 기록

카테고리: 자재 구매처

작성자: 도***가

작성일: 2026-05-08

인테리어 준비하면서 영감을 얻으려고 도감 시리즈를 꽤 많이 찾아봤어요. 처음에는 다 사서 소장하고 싶었는데, 막상 읽어보니 리모델링 현장에서 바로 적용하기 어려운 내용도 많더라고요.

주거 해부 도감 같은 건 주택 설계 위주라 아파트 구조 변경이 힘든 저 같은 셀인한테는 주방 동선이나 가구 배치 사이의 여유 공간 정도만 참고하게 됐어요. 그래도 일러스트가 직관적이라 술렁술릉 읽기 좋더라고요.

그나마 저는 주거 정리 해부도감이 제일 유용했어요. 단순히 정리하는 기술이 아니라, 어떻게 집을 지어야 덜 어질러질지 고민하는 내용이라 공간 계획 단계에서 수납 배치를 짤 때 도움을 많이 받았거든요.

책을 다 사기에는 가산 탕진할 것 같아서 일단 도서관에서 빌려보고 결정하길 잘했다 싶어요. 혹시 구매하실 분들은 꼭 목차부터 확인해서 본인 상황에 맞는지 따져보고 사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댓글 8개

정*왕

저도 정리 해부도감 읽어봤는데 진짜 공감해요. 수납 공간 미리 계산 안 하면 나중에 짐 들어올 때 멘붕 오더라고요.

↳ 도***가

맞아요. 짐 배치 생각 안 하고 예쁘게만 하려다 보니 나중에 수납장 추가하느라 고생했어요.

서***기

주거 해부 도감은 내용이 좀 어렵지 않았나요? 저는 읽다가 중간에 포기했거든요.

↳ 도***가

내용이 아주 쉽지는 않은데 그림이 잘 되어 있어서 생각보다 금방 읽히긴 했어요.

이***중

도서관 활용하시는 건 진짜 꿀팁이네요. 저도 일단 빌려보고 결정해야겠어요.

아***인

인테리어 디자인 책들은 너무 옛날 스타일인 경우가 많아서 고민되더라고요.

집***무

저도 책 보고 영감 얻으려다가 덩치 큰 책들만 늘어나서 고민이에요 ㅠㅠ

미***프

정리 관련 책은 진짜 도움이 많이 되죠. 공간 배치가 제일 어려운 것 같아요.

이 글에서 다룬 공정의 추천 업체

  • 이케아풀하우스 (주방) 평점 4.7 후기 25개
  • 대성하우징 (주방) 평점 4.7 후기 24개

같은 주제의 다른 반셀프 인테리어 경험담

  • 전기 공사할 때 콘센트 위치 미리 안 봐서 고생했어요
  • 이케아 노르셴 싱크볼 구하느라 애먹었던 과정
  • 식기세척기 설치하고 주방 상판이 들떠버린 상황
  • 타일 공정 끝나고 확인해보니 신경 쓰이는 부분이 꽤 많네요
  • 냉장고장 리모델링하면서 사이즈 실측이랑 수전 업그레이드까지 챙겼어요
반셀끝
고객센터이용약관개인정보처리방침

반셀끝 · 대표 이지애

사업자등록번호 805-52-00971

통신판매번호 2024-서울은평-1465

서울특별시 은평구 통일로 827, 지하1층 B105호 (대조동, 연신내역마에스트로)

© 2026 반셀끝.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