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덕션 직구 고민하다 결국 국내 제품으로 결정한 이유

카테고리: 전기

작성자: 주***석

작성일: 2026-05-17

이번에 주방 공사하면서 인덕션을 어떻게 할지 고민이 진짜 많았어요. 처음에는 독일 AEG 같은 제품이 화력이 좋다는 말에 직구까지 생각했거든요.

해외 제품은 최대 전력이 7KW 정도로 높아서 화력이 엄청나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알아보니까 직구는 배대지 비용에 설치비, 나중에 AS 문제까지 생각하면 추가 비용이 꽤 붙더라고요. 게다가 우리나라 집 전기 용량에 맞춰서 전용선 공사까지 하려면 비용이 만만치 않았어요.

결국 저는 삼성 제품으로 마음을 굳혔어요. 국내 제품은 3KW 전후라 기존 전기 환경에서도 큰 공사 없이 설치하기 편하고, 나중에 문제 생겨도 조치가 빠르니까요.

공사하면서 아예 인덕션 전용으로 배선 작업을 튼튼하게 해두긴 했지만, 굳이 과한 사양을 고집할 필요는 없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인덕션용 냄비로 다 바꿔야 하는 번거로움도 무시 못 하겠고요.

댓글 6개

전**이

전용선 공사 3번 방식으로 하셨다니 다행이네요. 저도 나중에 용량 큰 거 쓸까 봐 미리 4SQ로 빼달라고 부탁드렸거든요.

↳ 주***석

맞아요. 나중에 후회할까 봐 이번에 큰맘 먹고 넉넉하게 작업해뒀어요.

요***무

직구 제품은 진짜 매력적인데 AS가 제일 걸리더라고요. 저도 국내 브랜드로 보고 있어요.

냄***가

인덕션으로 바꾸면 기존에 쓰던 알루미늄 냄비들 못 쓰는 게 제일 아까운 것 같아요ㅠㅠ

↳ 주***석

저도 그게 제일 고민이었어요. 결국 싹 다 교체할 각오하고 결정했네요.

전**사

전기 용량 체크는 필수예요. 차단기 내려가면 진짜 당황스럽거든요.

이 글에서 다룬 공정의 추천 업체

  • 이케아풀하우스 (주방) 평점 4.7 후기 25개
  • 대성하우징 (주방) 평점 4.7 후기 24개
  • 응봉동전기 (전기) 평점 4.4 후기 25개
  • 에스이전기 (전기) 평점 4.6 후기 25개

같은 주제의 다른 반셀프 인테리어 경험담

  • 전기 공사할 때 콘센트 위치 미리 안 봐서 고생했어요
  • 주방 상판 교체랑 싱크볼 일정을 어디에 넣을지 고민이에요
  • 가구 업체 선정할 때 현장 소통 방식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네요
  • 인덕션 구매할 때 직구랑 병행수입 사이에서 고민했던 과정
  • 주방 상판 비우려고 샀던 소품들이 오히려 짐이 된 과정
반셀끝
고객센터이용약관개인정보처리방침

반셀끝 · 대표 이지애

사업자등록번호 805-52-00971

통신판매번호 2024-서울은평-1465

서울특별시 은평구 통일로 827, 지하1층 B105호 (대조동, 연신내역마에스트로)

© 2026 반셀끝.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