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고리 하나 바꿨을 뿐인데 집 분위기가 달라졌어요

카테고리: 도어시공

작성자: 도***아

작성일: 2026-05-22

도어 교체하면서 손잡이 디자인을 제일 많이 고민했거든요. 처음에는 그냥 무난한 걸로 하려고 했는데, 카페에서 푸시풀 손잡이 정보를 우연히 보게 된 게 신의 한 수였어요.

여러 모델을 두고 한참을 비교해봤는데, PPL-1701이나 BBL-1702 같은 모델들이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문고리닷컴에서 모델명 위주로 찾아보면서 우리 집 문 색상이랑 잘 어울릴지 계속 매칭해봤어요. CPL-1703 같은 건 을지로 철물점 쪽도 확인해보면서 자재 쪽으로 발품을 좀 팔았거든요.

결국 P2나 P-V02 같은 라인업까지 꼼꼼하게 체크해서 결정했는데, 설치하고 나니까 문 열고 닫을 때 느낌도 다르고 확실히 포인트가 되는 것 같아요. 손잡이 하나로 문 전체 느낌이 바뀌는 게 신기하더라고요.

댓글 8개

문***수

저도 푸시풀로 바꿨는데 확실히 손이 편하더라고요. 디자인도 깔끔하고요.

철***골

을지로까지 다녀오셨네요. 확실히 모델명 정확히 알고 가면 나중에 주문할 때 편하죠.

↳ 도***아

맞아요. 모델명 미리 메모해둔 덕분에 헷갈리지 않고 잘 골랐어요.

초**인

PPL-1701 모델 저도 눈여겨보고 있는데, 설치할 때 문 두께 확인도 따로 하셨나요?

↳ 도***아

저는 기존 문에 그대로 쓰는 거라 크게 신경 안 썼는데, 새로 제작하는 문이면 꼭 확인해보셔야 해요.

미***프

손잡이 디자인이 문 전체 인상을 결정하는 것 같아요. 저도 고민 중이에요.

인***버

문고리닷컴에 예쁜 거 진짜 많더라고요. 저도 거기서 리스트 뽑아놨어요.

자***가

을지로 철물점 쪽이 확실히 모델 종류는 다양한 것 같아요.

반셀끝
고객센터이용약관개인정보처리방침

반셀끝 · 대표 이지애

사업자등록번호 805-52-00971

통신판매번호 2024-서울은평-1465

서울특별시 은평구 통일로 827, 지하1층 B105호 (대조동, 연신내역마에스트로)

© 2026 반셀끝.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