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인하면서 공구 욕심 냈다가 결국 직구로 해결했어요

카테고리: 자재 구매처

작성자: 공***가

작성일: 2026-05-17

처음 셀인 시작할 때는 공구 브랜드부터 찾아보게 되더라고요. 보쉬나 밀워키 같은 유명한 브랜드들이 눈에 들어왔는데, 막상 하나씩 갖추려니까 예산이 생각보다 훅 늘어나는 기분이었거든요.

그래서 가성비 좋은 브랜드를 한참 뒤지다가 료비라는 브랜드를 알게 됐어요. 미국 홈디포 사이트에서 18V 세트를 찾아봤는데, 전동 드라이버부터 햄버드릴, 원형톱, 멀티커터까지 구성이 꽤 알차더라고요. 저는 이벤트 기간에 맞춰서 200달러 미만 정도로 구매했어요.

직구라 배송 기다리는 건 좀 있었지만, 구성품이 다양해서 나중에 소소하게 집 수리할 때 요긴하게 쓰고 있어요. 공구 하나하나 따로 사는 것보다 세트로 챙겨두니까 마음은 편하더라고요.

댓글 6개

목***무

저도 료비 눈여겨보고 있는데 구성이 진짜 알차네요. 혹시 배송비 포함해서 계산하면 얼마 정도 들었나요?

↳ 공***가

저는 관세 범위 안쪽이라 배송비까지 다 합쳐도 200달러 안쪽으로 끊긴 것 같아요.

셀**너

직구하면 전압 변환기 같은 거 따로 챙겨야 하는 건 아니죠? 저도 고민 중이라서요.

집***인

저도 예전에 홈디포에서 세트로 샀었는데 확실히 구성품 한 번에 갖추는 게 가성비는 제일 좋은 것 같아요.

↳ 공***가

맞아요. 하나씩 사다 보면 나중에 다 합쳐서 훨씬 비싸지더라고요.

전***님

공구는 역시 힘 좋은 게 최고긴 한데, 가성비로 쓰기엔 료비도 충분히 괜찮더라고요.

반셀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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