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로 타일 매장 직접 방문이랑 택배 주문 사이에서 고민했어요
카테고리: 자재 구매처
작성자: 을***러
작성일: 2026-05-16
타일 자재 직접 보려고 을지로까지 발품 팔러 갔었는데, 처음에는 지도 보고 엉뚱한 골목을 한참 헤맸거든요. 네이버 지도가 알려주는 길로 갔더니 계속 제자리걸음이라 진짜 당황스러웠어요.
결국 근처 편의점이랑 은행 ATM기 위치 보고 다시 찾아갔는데, 다행히 사장님이 멀리서도 저를 알아보시더라고요. 전화 한 통 먼저 드리고 갔으면 훨씬 수월했을 텐데, 큰 길가에 있는 가게를 못 보고 지나쳐서 땀 뻘치게 고생했어요.
자재 무게가 생각보다 엄청 무거워서 대중교통으로 들고 오기엔 무리였어요. 저는 두 개 정도 샀는데 들고 오면서 진짜 고생했거든요. 거리가 좀 멀다면 그냥 마음 편하게 택배로 받는 게 나을 것 같아요.
그래도 직접 가서 고르니까 가격이 정말 저렴했어요. 타일 가게에 따로 물어보니 작은 화장실 기준으로 시공비 포함해서 50만 원대 정도라고 하더라고요. 주방이나 현관 추가해도 비용이 크게 안 올라가서 만족스럽게 결정했어요.
댓글 10개
타**버
저도 저번에 을지로 갔다가 길 잃어서 한참 헤맸던 기억이 나네요. 진짜 그 골목은 지도만 믿으면 안 돼요.
↳ 을***러
맞아요, 진짜 지도 무시하고 근처 큰 건물 기준으로 찾아가는 게 제일 속 편하더라고요.
초**인
자재 무게가 어느 정도인가요? 저도 이번에 타일 직접 사러 가려고 하는데 걱정이네요.
↳ 을***러
생각보다 훨씬 묵직해요. 저는 두 개만 샀는데도 들고 오느라 진땀 뺐거든요. 무조건 택배 추천해요!
공***집
시공비 포함 50만 원대면 진짜 괜찮은 가격이네요. 저도 견적 비교해봐야겠어요.
꼼***부
현관이나 주방 추가 비용도 얼마 안 한다니 다행이에요. 저도 같이 물어봐야겠네요.
자***왕
저도 저번에 갔을 때 사장님이 친절하셔서 기분 좋게 샀던 기억이 나네요.
인***무
을지로 250번지 쪽 맞나요? 저도 조만간 방문 예정인데 위치 체크해둬야겠어요.
↳ 을***러
네, 주소 잘 확인하시고 꼭 전화 먼저 하고 가세요!
무***제
택배로 받으면 파손 위험은 없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