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성코트 대신 벤자민무어 페인트로 결정한 이유
카테고리: 자재 구매처
작성자: 페***보
작성일: 2026-05-27
발코니에 탄성코트 시공을 하려고 계획했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제가 원하는 색감을 내기가 어려울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벤자민무어 페인트로 직접 칠하기로 마음을 바꿨어요.
인터넷으로 화이트 색상 이름만 보고 주문하려니까 종류가 너무 많아서 막막하더라고요. 그래서 직접 페인트 매장에 다녀왔어요. 가서 보니까 문 옆에 있는 액자 같은 것도 다 페인트로 칠한 거라면서 금색, 은색 색상도 보여주셨는데 신기하더라고요.
미리 봐둔 색상 이름을 말씀드리니까 바로 확인시켜 주셔서 용도만 정하면 됐어요. 세탁실이랑 발코니는 물을 쓰는 곳이라 화장실용으로 골랐고, 현관은 방문용으로 따로 챙겼어요. 현장에서 기계로 바로 색상을 만들어 주시니까 훨씬 믿음이 갔어요.
댓글 9개
셀**전
저도 탄성코트 하려다가 결국 페인트로 선회했어요. 벤자민무어 색감이 진짜 예쁘긴 하죠.
↳ 페***보
맞아요, 탄성코트는 색상 선택 폭이 너무 좁아서 고민하다가 그냥 페인트로 갔어요.
현***이
현관에 방문용으로 따로 구매하셨다고 했는데, 현관도 페인트로 칠하면 관리가 어렵지는 않나요?
↳ 페***보
내구성이 좀 있는 제품으로 골라서 일단 시도해 보려고요. 나중에 결과 나오면 또 올릴게요.
화***버
저도 벤자민무어 색상표 보고 결정장애 왔던 기억이 나네요. 색상이 진짜 너무 많아요.
물***의
발코니 물 쓰는 곳이면 꼭 습기에 강한 타입으로 확인하고 사셔야 해요!
페***인
매장에서 바로 조색해 주는 거 편하긴 하죠. 저도 예전에 그렇게 샀었어요.
도***무
금색이나 은색 페인트도 있다니 신기하네요. 나중에 포인트로 써봐도 좋겠어요.
집***공
직접 가서 눈으로 확인하는 게 제일 정확하더라고요. 저도 조만간 매장 가보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