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링 시스템 설치하고 싶어서 식탁 옆 벽면 비워뒀어요
카테고리: 자재 구매처
작성자: 북***향
작성일: 2026-05-30
이사 결정되자마자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온 게 스트링 시스템이었어요. 북유럽 감성 제대로라 꼭 우리 집 주방 쪽에 제대로 설치하고 싶었거든요.
근데 막상 견적 뽑아보니까 가격대가 생각보다 높아서 깜짝 놀랐어요. 모듈 하나하나 고르다 보니 예산이 훅 올라가더라고요. 그래서 지금은 일단 스트링 포켓 같은 작은 소품 위주로만 사용하면서 눈치 보는 중이에요.
그래도 이 시스템이 유행 안 타고 실용적이라 나중에 여유 생기면 꼭 벽면 가득 채워보고 싶어요. 설치도 간편하고 공간에 맞춰서 유동적으로 바꿀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매력인 것 같아요.
댓글 4개
가***아
스트링 시스템 진짜 예쁘죠. 저도 모듈 늘려가려고 계속 장바구니에 담아두기만 하는 중이에요.
↳ 북***향
맞아요. 가격이 사악하긴 한데 볼 때마다 눈에 밟히네요ㅋㅋ
미***프
포켓 형태부터 시작하시는 게 현명한 것 같아요. 저도 처음엔 작은 선반으로 시작했거든요.
주***어
식탁 옆에 설치하면 진짜 분위기 살 것 같아요. 나중에 완성되면 꼭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