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D 조명 고를 때 방열판 두께 확인하고 있어요
카테고리: 전기
작성자: 조***가
작성일: 2026-05-13
거실 조명 바꾸면서 삼파장 대신 LED로 결정했는데, 생각보다 체크할 게 많더라고요. 아무래도 빛이 일정하고 색감이 고른 게 좋아서요.
LED는 열이 많이 발생해서 금방 고장 날까 봐 걱정되길래, 최대한 두껍고 방열판 제대로 달린 대기업 제품 위주로 보고 있어요. 확산판이 칩이랑 멀리 떨어져 있고 두꺼워야 눈도 덜 부시고 빛이 부드럽게 퍼진다고 하더라고요. 비싼 바리솔 대신 아크릴 확산판 좋은 걸로 써서 눈부심 줄여보려고요.
색온도는 너무 하얀 것보다 4000K 정도의 따뜻한 백색이 좋아서 그쪽으로 고집하고 있어요. 화장실은 장시간 켜두는 곳이 아니라서 방열판 신경 덜 쓰고 국산 제품으로 세면대 쪽만 두 개 정도 달아줄 생각이에요.
댓글 5개
빛***해
저도 눈부심 때문에 고민하다가 결국 4000K로 바꿨는데 확실히 눈이 편하더라고요.
↳ 조***가
맞아요, 5700K는 너무 차가운 느낌이라 4000K가 딱 적당한 것 같아요.
전***님
LED는 말씀하신 대로 방열이 제일 중요해요. 저렴한 건 금방 어두워지거든요.
초**인
화장실 조명은 방열판 없어도 괜찮을까요? 저도 같이 고민 중이라서요.
↳ 조***가
화장실은 보통 짧게만 켜두니까 거실만큼은 아니어도 국산으로 튼튼한 거 골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