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와 KCC 장판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국 디자인과 관리 편의성으로 결정했어요
카테고리: 마루
작성자: 바***중
작성일: 2026-04-10
요즘 스톤이나 타일 느낌을 선호하다 보니 장판 고를 때 고민이 많았어요. KCC 포레스톤처럼 900x900 사이즈로 나오는 아주 큰 규격 제품을 보면 정말 고급스러워 보이거든요. 하지만 이런 대형 제품은 시공 난도가 높고 나중에 관리할 수 있는 부분도 신경 쓰일 것 같더라고요.
반면에 LX 하우시스 2.2T 제품은 타일 느낌은 충분히 내면서도 관리가 훨씬 수월하다는 점이 매력적이었어요. 특히 그레이 콘크리트 패턴은 모던한 가구랑도 잘 어우러지고, 옥수수 유래 성분으로 코팅되어 있어서 아이나 반려동물 키우는 집에도 안심할 수 있겠더라고요.
KCC 2.2T나 2.7T 제품들도 두께감이나 디자인이 괜찮았지만, 저희는 시공 후의 내구성과 일상적인 관리의 용이성을 최우선으로 생각해서 LX 2.2T로 최종 결정했어요. 너무 두꺼운 제품은 가격 부담도 있고, 너무 얇은 건 금방 상할 것 같아서 적당한 두께와 디자인을 타협한 결과예요.
댓글 8개
홈***러
LX 제품이 확실히 디자인이 세련되게 잘 나오더라고요. 저도 그레이 톤으로 했는데 만족해요.
초**사
대형 장판은 시공할 때 바닥 수평이 진짜 중요하다고 들었는데, 맞나요?
↳ 바***중
네, 수평이 안 맞으면 나중에 틈이 벌어질 수 있어서 반장님이 작업할 때 엄청 신경 써주셨어요.
미***프
저도 아이 때문에 식물 유래 성분 코팅된 거 보고 바로 결정했어요. 안심되잖아요.
공***집
2.2T랑 2.7T 차이가 눈에 띄게 큰가요? 두께 때문에 고민이네요.
↳ 바***중
밟았을 때 느낌은 아주 미세하게 차이 나는 것 같지만, 시각적으로는 큰 차이가 없어서 디자인 보고 골랐어요.
그***버
그레이 콘크리트 색상 너무 예뻐요! 저희 집 주방이랑도 잘 어울릴 것 같아요.
인***아
KCC 포레스톤도 진짜 예쁘긴 한데, 관리 생각하면 역시 장판이 답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