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현동 타일 매장 돌면서 예산 맞춰 자재 고른 기록
카테고리: 자유
작성자: 타***민
작성일: 2026-05-15
타일이랑 수전 고르려고 논현동 쪽 매장들 며칠 동안 돌았는데, 생각보다 가격대가 다 비슷비슷하더라고요. 정찰제 느낌이라 어디가 특별히 싸거나 비싸다는 느낌은 못 받았어요.
시간이 너무 없으면 윤현상재랑 대림바스 쇼룸 두 곳 정도만 훑어봐도 대충 감이 잡힐 것 같아요. 저는 좀 더 욕심내서 여기저기 다녀봤는데, 결국 주방 벽타일이나 현관 패턴타일은 마음에 드는 색감이 보일 때까지 계속 찾아보게 되더라고요.
수전도 금색이나 검은색, 정수 기능 있는 모델까지 다 비교해봤는데, 배송비는 별도로 들고 1층까지만 내려주신다고 해서 무게 있는 자재는 미리 상차 계획도 세워야 했어요. 예약은 일주일 전에는 발주를 넣어야 가능하다고 해서 일정 맞추느라 애먹었네요.
댓글 8개
수***러
수전 정수되는 모델은 진짜 편해 보이더라고요. 저도 예산 범위 안에서 찾아보고 있어요.
↳ 타***민
저도 기능 때문에 고민했는데, 주방 공간 활용 생각하면 괜찮은 선택지인 것 같아요.
공***집
배송비랑 1층 하차 조건은 진짜 미리 체크해야 해요. 저번에 2층까지 올려달라고 했다가 추가금 폭탄 맞았거든요.
인***보
논현동 매장들 예약 없이 가도 구경은 가능한가요?
↳ 타***민
그냥 구경은 괜찮은데, 특정 제품 발주나 상담은 미리 연락하고 가는 게 마음 편하더라고요.
욕***아
저도 윤현상재 쪽 위주로 봤는데 확실히 디자인은 그쪽이 독보적인 것 같아요.
자***왕
카드 결제 된다니 다행이네요. 현금 준비해야 하나 걱정했거든요.
그***아
수전 색상 결정하기 진짜 힘들죠. 저도 블랙이랑 무광 니켈 사이에서 일주일 넘게 고민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