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관문이랑 베란다 문 동시에 열어두면 문 쾅 닫히는 집이라 자석 스토퍼 달았어요
카테고리: 도어시공
작성자: 초***어
작성일: 2026-05-31
저희 집은 구조가 일자로 쭉 뻗어 있는 형태라 현관문을 열어두면 베란다 문까지 바람이 세게 통하더라고요. 그 바람 때문에 문이 갑자기 쾅 하고 닫힐 때가 있어서 아기가 자다가 깨기도 하고, 혹시라도 손가락 끼일까 봐 조마조마할 때가 많았거든요.
그러다 우연히 자석형 도어스토퍼를 알게 됐는데, 문을 열어두면 자석이 딱 잡아주니까 정말 편하더라고요. 개당 5천원 정도 하는 저렴한 가격이라 큰 부담 없이 바로 설치했어요. 아기 있는 집이라면 문 쾅 닫히는 소리 방지용으로 괜찮은 방법인 것 같아요.
그리고 요즘은 조명도 인테리어의 핵심이라 이것저것 찾아보고 있는데, 예전에 봤던 독특한 디자인의 조명이 계속 눈에 밟히네요. 혹시 비슷한 스타일 조명 어디서 구매하셨는지 아시는 분 계실까요? 눈이 빠져라 찾고 있는데 쉽지가 않네요.
댓글 6개
육**지
자석 스토퍼 저도 써봤는데 진짜 물건이에요. 문 쾅 닫히는 거 하나만 없어도 삶의 질이 달라지더라고요.
↳ 초***어
맞아요! 가격도 저렴한데 설치하고 나니까 마음이 훨씬 편해졌어요.
조***아
저도 요즘 조명 하나 바꾸려고 핀터레스트 엄청 뒤지고 있는데 찾기가 너무 힘들더라고요.
문***가
도어스토퍼 설치하실 때 바닥에 자석 붙는 위치 미리 체크하고 타공 위치 잡으셔야 나중에 고생 안 해요.
↳ 초***어
아, 설치할 때 위치를 미리 잘 봐둬야 하는군요.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집***러
자석형은 진짜 편하긴 한데 가끔 바람 너무 세면 떨어질 때도 있더라고요. 접착력 좋은 걸로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