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 톤 장판 고를 때 자재 두께랑 색감 차이 확인했어요

카테고리: 마루

작성자: 밝***인

작성일: 2026-05-20

이번에 바닥재 고르면서 밝은 색상 위주로 봤는데, 생각보다 신경 써야 할 디테일이 많더라고요.

저희 집은 집이 넓어 보이게 하려고 색상이 연하고 무늬가 거의 없는 제품을 선택했어요. 2.7t 두께라 제법 두툼해서 안심했는데, 막상 시공하고 나니까 밝은 톤이라 그런지 작은 눌림 자국도 눈에 잘 띄는 편이에요.

얼마 전 화분을 옮기다가 모서리가 살짝 눌린 게 그대로 보이더라고요. 화기 사용할 때 유리 상판 같은 것도 조심해야겠지만, 바닥재도 밝은 색상이라면 가구 배치나 소품 사용에 좀 더 주의가 필요할 것 같아요. 진한 색상보다는 확실히 자국이 도드라져 보여서 다음에는 조금 더 패턴이 있는 걸로 고민해 보려고요.

댓글 9개

그***어

저도 밝은 장판 깔았는데 진짜 화분이나 의자 바퀴 자국 엄청 신경 쓰이더라고요.

↳ 밝***인

맞아요, 눈에 너무 잘 보여서 요즘은 가구 옮길 때 엄청 조심하게 돼요.

우***아

2.7t 정도면 꽤 두꺼운 편인데도 눌림이 생기다니 자재 특성이 확실히 있나 보네요.

초**인

저 지금 장판 색상 고민 중인데 밝은 톤으로 가도 괜찮을까요?

↳ 밝***인

넓어 보이는 건 최고인데, 가구 배치할 때 밑에 패드 같은 거 꼭 챙기셔야 해요.

미***프

무늬 없는 게 깔끔하긴 한데 관리가 진짜 까다롭긴 하죠 ㅠㅠ

마**랑

저도 예전에 연한 색상 했다가 작은 스크래치 때문에 스트레스받았던 기억이 나네요.

튼***닥

두께감이 있으면 그나마 낫지만 밝은 색은 정말 관리가 관건인 것 같아요.

이***중

화분 모서리 자국이라니... 저도 화분 많이 키우는데 조심해야겠어요.

반셀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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