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실 조명 대신 실링팬, 소음이랑 제어 기능 보고 BLDC로 결정했어요
카테고리: 전기
작성자: 동***인
작성일: 2026-04-24
침실 조명 때문에 고민하다가 결국 실링팬으로 바꿨어요. 처음에는 그냥 평범한 메인 조명만 쓸까 생각했는데, 아무래도 공기 순환이나 여름철 쾌적함 때문에 실링팬이 끌리더라고요.
일반적인 저가형 DC 모터 제품이랑 비교해보니까 BLDC 모터가 확실히 차이가 나네요. 저가형은 쓰다 보면 미세한 진동이나 소음이 느껴질 때가 있는데, 이번에 설치한 BLDC 모델은 30dB 정도로 정말 조용해서 잘 때 예민한 저한테 딱이었거든요.
사이즈도 42인치랑 48인치 사이에서 고민하다가 37평 침실에는 48인치가 적당할 것 같아 선택했어요. 기존 조명 자국이 조금 남아서 걱정했는데, 다행히 시트지로 깔끔하게 가려지더라고요. 리모컨으로 바람 세기나 조명 밝기 조절도 되고, 스마트폰 앱으로 원격 제어까지 되니까 훨씬 편해요. 필요하면 LED를 추가할 수도 있다고 해서 나중에 고민해 보려고요.
댓글 6개
침***어
48인치면 침실에 너무 크지 않을까요? 공간이 좁아 보일까 봐 걱정돼서요.
↳ 동***인
37평 침실이라 그런지 48인치도 과하지 않고 딱 보기 좋더라고요.
초**인
저도 소음 때문에 BLDC로 알아보고 있는데 정보 감사합니다.
이***중
거주 중에 설치하는 거 먼지 많이 안 나나요? 짐이 좀 있어서 걱정이네요.
↳ 동***인
기존 조명 탈거할 때 먼지가 조금 있긴 했는데, 금방 끝나서 큰 불편은 없었어요.
미***프
IoT 기능 있으면 진짜 편하겠어요. 누워서 끄고 켜기 딱이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