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업체 계약 전 홈택스랑 건설산업지식정보시스템 돌려봤어요
카테고리: 턴키
작성자: 초***러
작성일: 2026-05-26
처음 셀인 준비하면서 업체 리스트 뽑았을 때 제일 먼저 한 게 사업자 상태 확인이었어요. 그냥 이름만 보고 믿기에는 큰돈이 들어가는 일이라서 불안했거든요.
홈택스 들어가서 사업자등록번호 입력하고 조회해보니까 휴업이나 폐업 상태인지 바로 나오더라고요. 의외로 폐업한 곳이랑 상담하는 경우도 있다고 해서 저는 무조건 확인부터 하고 미팅 잡았어요.
그리고 건설업체 정보 조회할 때는 KISCON 사이트 활용했어요. 업체가 제대로 등록되어 있는지, 혹시나 제재를 받은 적은 없는지 찾아보니까 마음이 좀 놓이더라고요. 전문건설협회에서 면허 여부까지 한 번 더 체크하고 나니까 계약할 때 훨씬 덜 떨렸어요.
댓글 8개
꼼***인
저도 사업자 상태부터 확인했어요. 휴업 상태인 곳이랑 계약했다가 나중에 자재비 문제로 골치 아픈 경우 있다고 하더라고요.
↳ 초***러
맞아요. 저도 그 얘기 듣고 바로 홈택스부터 켰잖아요. 확인하는 데 1분도 안 걸리는데 꼭 해야겠더라고요.
공***집
KISCON에서 면허 확인하는 건 진짜 필수예요. 저도 업체 선정할 때 거기서 제재 이력 있는지부터 뒤져봤거든요.
구***링
건설업 면허 여부 확인은 전문건설협회 사이트가 제일 정확하더라고요. 저도 거기서 확인하고 결정했어요.
자***왕
사업자 등록증만 믿지 말고 실제 운영 중인지 확인하는 게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인***중
홈택스에서 조회하는 법이 생각보다 간단해서 저도 바로 해봤어요. 다행히 제가 찾은 곳은 정상이었어요.
현***자
저도 예전에 면허 없는 업체랑 진행하다가 마감 때문에 고생한 적 있어서 이런 확인 절차는 꼭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나***인
저도 업체 리스트 만들 때 이 사이트들 다 활용해서 정리했어요. 체크할 게 은근 많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