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 매장 가서 사이즈 안 재고 갔다가 헛걸음할 뻔했어요
카테고리: 전기
작성자: 조***자
작성일: 2026-05-24
조명 쇼룸 투어할 때 그냥 유명한 곳만 믿고 바로 달려갔거든요. 매장 가니까 일단 손님이 계셔서 기다려야 했는데, 다행히 친절하게 응대해 주셔서 다행이었어요.
근데 문제는 제가 매립등이나 스위치 사이즈를 하나도 모르고 갔다는 거예요. 정확한 규격을 몰라서 상담받는 내내 당황스러웠는데, 사장님이 나중에 사이즈 재서 다시 오라고 하시더라고요.
조명 예산은 한 40~50만 원 정도로 잡았는데, 인건비가 꽤 나와서 고민이었거든요. 사장님이 기술자분 따로 부르면 비용이 더 들 수도 있으니까, 다른 공정 하시는 분들께 부탁드려 보라고 팁을 주셔서 덕분에 예산 아낄 수 있을 것 같아요.
댓글 7개
전***님
저도 예전에 사이즈 모르고 갔다가 두 번이나 다시 방문했어요. 매립등 규격이 은근히 까다롭더라고요.
↳ 조***자
진짜요? 저도 이번에 가서 멍하니 있다가 겨우 정신 차리고 왔네요.
스***아
조명 기술자님 따로 부르는 건 진짜 비용 부담 크더라고요. 다른 공정 때 같이 요청하는 게 훨씬 나아요.
화***어
저도 조명 예산 잡을 때 인건비 생각 못 해서 당황했었는데 다행이네요.
리***중
매장 사장님이 친절하셨나 봐요. 저도 조명 보러 갈 때 사이즈 미리 체크해서 가려고요.
집**기
스위치나 콘센트 위치도 미리 생각하고 가야 나중에 고생 안 하더라고요.
꼼***사
저도 예전에 규격 안 맞아서 다시 방문했던 기억이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