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 창문 크기와 용도에 맞춰 블라인드 소재를 나눠서 시공했어요

카테고리: 커튼

작성자: 송***장

작성일: 2026-04-04

송파구 사무실 공간을 정리하면서 가장 신경 썼던 게 창문 채광이었어요. 창이 워낙 커서 빛이 너무 많이 들어오면 업무에 방해가 될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공간마다 블라인드 종류를 다르게 가져가기로 했어요.

메인 업무 공간에는 크로스 화이트를 설치했는데, 너무 밋밋하지 않게 패턴이 살짝 들어간 걸로 골랐거든요. 덕분에 사무실 분위기도 화사해지고, 빛이 은은하게 들어오니까 장시간 모니터를 봐도 눈이 훨씬 편안했어요.

반대로 회의실은 아예 빛을 차단하는 게 목적이었어요. 프레젠테이션이나 모니터 화면이 선명하게 보여야 해서 록파일 화이트 암막 블라인드를 선택했거든요. 외부 시선도 차단되니까 회의할 때 집중도가 훨씬 올라가는 느낌이에요. 공간마다 용도에 맞춰서 자재를 맞추는 게 생각보다 중요하더라고요.

댓글 7개

오***인

회의실 암막은 너무 답답해 보이지 않나요? 화이트라 다행이긴 한데...

↳ 송***장

저도 그게 걱정이었는데, 화이트 톤이라 그런지 생각보다 밝고 깔끔해 보여요. 암막이라고 해서 다 어두운 건 아니더라고요.

커***아

저도 사무실 블라인드 할 때 업무 공간이랑 회의실 따로 생각했는데, 역시 용도가 우선인 것 같아요.

창**리

크로스 화이트 패턴이 은근히 고급스럽더라고요. 저도 나중에 사무실 바꿀 때 참고해야겠어요.

초***어

실측은 직접 하셨나요? 창이 크면 사이즈 재기 진짜 힘들던데...

↳ 송***장

전문가분이 직접 오셔서 창문 사이즈를 꼼꼼하게 재주셨어요. 아무래도 창이 커서 직접 재기엔 무리가 있더라고요.

정*왕

업무 공간 채광 조절 잘하는 게 진짜 눈 피로도에 큰 차이 나죠. 공감합니다.

반셀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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