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톤 화이트 시공하고 1년 뒤에 발견한 변색
카테고리: 마루
작성자: 에***저
작성일: 2026-05-27
거실이랑 방 전체를 LX 에디톤 화이트로 깔끔하게 맞췄던 게 작년이었어요. 다른 자재보다 변색이나 이염이 거의 없다는 이야기를 듣고 믿고 진행했거든요.
그런데 최근에 아이 때문에 거실에 시공매트를 깔면서 가구를 잠시 옮겼는데, 가구가 놓여있던 자리가 누렇게 변해있더라고요. 액자 뒤쪽 벽면까지 전부 다 변색된 걸 보고 정말 당황스러웠어요.
결국 1년 지나서 A/S 신청을 해봤는데, 시공한 지 너무 오래됐다는 이유로 보상이 어렵다는 답변만 받았어요. UV층이 변색되는 거라 복구 방법도 없다고 하시는데, 자재 특성을 미리 알았더라면 가구 배치할 때 조금 더 신경 썼을 것 같아 마음이 안 좋네요.
댓글 8개
화***아
저도 화이트 계열로 다 맞췄는데 가구 밑에 변색될까 봐 매번 가구 옮길 때마다 조심스러워요.
마***중
에디톤 화이트 예쁘긴 한데 변색 문제는 진짜 예상 못 했네요. 저도 지금 고민 중인데 무섭더라고요.
↳ 에***저
저도 처음엔 이염 걱정 없다고 해서 결정한 거라 더 속상하더라고요.
매***러
시공매트 깔면 빛이 안 들어오는 자리는 더 심해질 수도 있겠네요.
집***보
가구 밑에 변색된 거 발견하면 진짜 허탈하죠. 저도 예전에 비슷한 경험 있었어요.
↳ 에***저
맞아요. 가구 옮기면서 발견했을 때 그 허탈함은 말로 못 해요.
자***가
에디톤이 내구성은 좋은데 햇빛 차단되는 곳은 관리가 까다로울 수 있겠더라고요.
이***생
A/S 기간 지나서 안 된다고 하면 진짜 막막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