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상판 자재 고민하다 결국 세라믹으로 결정했어요
카테고리: 주방
작성자: 주***무
작성일: 2026-06-01
주방 리모델링하면서 제일 머리 아팠던 게 상판이었어요. 처음엔 다들 많이 쓰는 인조대리석으로 갈까 했는데, 아무래도 오염이나 스크래치 걱정이 계속 되더라고요.
그래서 세라믹 쪽으로 알아봤는데, 유럽산은 가격대가 너무 높아서 부담스럽더라고요. 그러다 중국산 세라믹도 유럽이랑 똑같은 장비로 생산해서 품질 차이가 크지 않다는 이야기를 듣고 마음이 좀 움직였어요.
결국 비용 부담은 줄이면서 관리 편한 쪽으로 선택했는데, 다행히 제가 필요한 만큼만 10cm 단위로 주문할 수 있는 곳을 찾아서 로스 없이 합리적으로 진행할 수 있었어요. 싱크볼이랑 수전도 미리 준비해둔 걸로 같이 타공해서 설치해 주시기로 해서 공정도 훨씬 수월해졌어요.
댓글 8개
화***버
저도 세라믹 고민 진짜 많이 했었는데, 관리 편한 건 확실히 세라믹인 것 같아요.
↳ 주***무
맞아요, 가격 때문에 인조대리석이랑 한참 고민하다가 결국 세라믹으로 왔어요.
공***집
중국산 세라믹도 요즘은 퀄리티가 괜찮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예전에 견적 받아봤는데 생각보다 합리적이었어요.
싱***공
상판 주문할 때 싱크볼이랑 수전 규격 미리 체크해두는 게 진짜 중요해요. 안 그러면 나중에 타공 사이즈 안 맞아서 낭패 보거든요.
↳ 주***무
네, 그래서 이번에 수전이랑 싱크볼은 미리 사두고 업체에 전달해 드렸어요.
미***프
10cm 단위로 필요한 만큼만 살 수 있다는 게 진짜 메리트 있네요. 로스 비용 아끼는 게 은근 크잖아요.
베***아
저는 세라믹 색상 결정하는 게 제일 힘들더라고요. 화이트로 할지 베이지로 할지 밤새 고민했어요.
구**출
저도 상판 교체하면서 비용 때문에 고민했는데, 중국산 세라믹이 확실히 가성비는 좋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