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로 자재 투어하면서 견적 비교해본 기록
카테고리: 자재 구매처
작성자: 베**홈
작성일: 2026-06-05
욕실 도기랑 벽지 고르려고 을지로 쪽 매장 몇 군데 돌아다녔어요. 도기는 into 제품 위주로 봤는데, 매장에서 제일 저렴한 라인으로 보고 왔거든요. 세면대는 다리 없는 타입이고 변기는 치마형이 아닌 제품이었는데, 가격대가 10만 원 초반대에서 10만 원 미만 사이로 나왔더라고y더라고요.
벽지는 영진벽지 가서 베이지 오크 컬러로 결정하고 왔어요. 예전에 거래하던 도배사분이 폐업하시는 바람에 걱정했는데, 커뮤니티 덕분에 괜찮은 곳 찾아서 다행이었어요. 근처 다른 곳도 가봤는데 견적은 영진이 더 합리적이었거든요.
근데 을지로 성지 쪽은 사람도 많고 붐벼서, 그냥 무작정 가기보다는 미리 제품을 좀 정하고 견적 물어보러 가는 게 훨씬 수월할 것 같아요. 몰딩집도 같이 보고 왔는데 거기는 생각보다 견적이 세서 저는 패스했어요.
댓글 5개
도**저
저도 세면대 다리 없는 거 보고 왔는데 확실히 청소하기는 편하더라고요.
↳ 베**홈
맞아요. 관리 편한 게 최고인 것 같아서 고민하다가 결정했어요.
벽**민
베이지 오크 컬러면 집 분위기 차분해지겠네요. 저도 비슷한 톤 찾고 있거든요.
을***이
을지로 쪽은 진짜 미리 리스트 안 짜가면 정신 하나도 없더라고요.
견***러
몰딩집 견적 차이가 많이 났나 봐요. 저도 견적 비교할 때 그 부분이 제일 신경 쓰이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