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 후 하자 체크, 눈으로 보는 거랑 AI 활용하는 거 차이
카테고리: 사전점검
작성자: 꼼***인
작성일: 2026-05-10
공사 끝날 때쯤 되면 눈이 침침해져서 그런지 미세한 하자가 잘 안 보이더라고요. 처음에는 그냥 제가 직접 돌아다니면서 체크리스트 적어가며 확인하려고 했거든요.
근데 나중에 보니 타일 줄눈이나 실리콘 마감 같은 건 전문가가 아니면 놓치기 쉬운 부분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 AI로 하자 감정해주는 서비스를 한번 써봤어요. 사진 찍어서 위치랑 내용만 입력하면 분석해서 보고서처럼 만들어주는데 생각보다 정교해서 놀랐어요.
단순히 눈으로 보고 '이거 좀 이상한데?' 하고 넘어가는 거랑, 데이터로 기록을 남겨두는 건 나중에 업체랑 이야기할 때 무게감이 다르더라고요.서류처럼 딱 정리되니까 나중에 하자 보수 요청할 때도 훨씬 명확했어요.
댓글 9개
초***인
저도 이번에 공사 끝나고 눈에 보이는 건 다 괜찮은 줄 알았는데, 나중에 보니 구석구석 놓친 게 너무 많더라고요.
↳ 꼼***인
맞아요. 저도 처음엔 대충 보면 되는 줄 알았는데 기록을 남겨야 나중에 말이 안 꼬이더라고요.
공***자
사진 찍어서 바로 분석되는 건 진짜 편하겠어요. 저는 그냥 메모장에 적어두는데 너무 번거로웠거든요.
구**이
견적서 검증 기능도 있다고 하셨는데, 저도 나중에 업체랑 정산할 때 써봐야겠네요.
↳ 꼼***인
네, 저도 견적서 거품 있는지 확인해보고 싶어서 같이 써봤는데 나름 유용했어요.
타**인
하자 기록은 진짜 중요하죠. 나중에 업체 연락 안 될 때 증거로 남겨두는 게 최고예요.
마**랑
저도 맨날 눈으로만 보다가 놓치는 거 많아서 스트레스였는데 정보 고마워요.
전***님
사진 찍을 때 최대한 가까이서 선명하게 찍어야 분석이 잘 되더라고요.
리***러
무료로 쓸 수 있는 거면 저도 공사 끝날 때 꼭 활용해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