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 3주차, 반려견이랑 지내보니 장판으로 결정하길 잘했다 싶어요
카테고리: 마루
작성자: 댕***9
작성일: 2026-05-16
인테리어 공사할 때 밤낮없이 업체랑 의논하느라 진짜 정신없었거든요. 막상 입주하고 며칠 지나니까 그때 했던 고민들이 하나씩 정리되는 기분이에요.
저희는 강아지도 있고 어린 아이도 있어서 바닥재 고를 때 미끄럽지 않은 게 제일 우선이었어요. 마루도 고민했지만 관리가 편한 게 최고일 것 같아서 LX 지아사랑애 50011 모델로 결정했거든요.
2.7t 두께로 시공했는데 확실히 예전 집에서 쓰던 2.2t보다는 쿠션감이 느껴져서 발이 덜 피로하더라고요. 나뭇결 무늬가 있어서 그런지 덜 미끄러운 느낌도 들고, 가구 옮기면서 좀 긁혔는데도 상처가 안 보여서 다행이었어요.
댓글 8개
초**인
저도 강아지 때문에 장판 고민 중인데 2.7t 정도면 쿠션감 체감 많이 되나요?
↳ 댕***9
아무래도 얇은 것보다는 확실히 푹신한 느낌이 있어요. 아이 있는 집이면 층간소음 완화에도 도움 될 것 같더라고요.
우**버
지아사랑애 저도 써봤는데 나뭇결 있는 게 진짜 관리하기 편하더라고요.
미***프
5t까지 고민하셨다니 진짜 신중하셨네요. 저도 두께 때문에 한참 망설였거든요.
이***중
저희 집도 반려견 있어서 미끄러운 건 진짜 피하고 싶은데 참고하고 갈게요.
튼***닥
가구 끌어도 상처 안 남는 게 진짜 큰 장점인 것 같아요. 저도 예전에 마루 긁혀서 속상했거든요.
꼼***사
2.7t면 가격대도 적당하고 딱 좋은 선택인 것 같아요. 저도 너무 두꺼운 건 부담스럽더라고요.
아***집
아이 있으면 미끄러운 건 진짜 위험하죠. 장판이 관리 면에서는 최고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