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 수전이랑 싱크볼 고를 때 매장 가서 직접 써보고 결정했어요
카테고리: 자재 구매처
작성자: 주***중
작성일: 2026-05-11
주방 공사 준비하면서 수전이랑 씽크볼, 인덕션, 후드까지 한꺼번에 살 수 있는 곳을 찾다가 화성에 있는 매장에 다녀왔어요. 주방 자재 종류가 진짜 많아서 고민이었는데 사장님이 상담을 잘 해주셔서 결정하기 편하더라고요.
처음에는 에떼르노 EK-6001 모델 수전을 사려고 마음먹고 갔었거든요. 그런데 2층 전시장 가보니까 루미노바 SA-13000 모델이 설치되어 있는 걸 보고 눈이 돌아갔어요. LV-18000 모델도 눈에 들어왔는데 손잡이 조작감이 조금 불편할 것 같아서 고민하다가 결국 루미노바 쪽으로 마음이 기울더라고요.
사실 거위목 수전은 물이 사방으로 튈까 봐 걱정이 돼서 리스트에서 빼려고 했었거든요. 근데 직접 물을 틀어보니까 폭포수 기능도 있고 물 튐도 생각보다 거의 없어서 바로 결정해버렸어요. 나중에 설치 다 끝나고 나면 사용감도 한 번 남겨볼게요.
댓글 5개
싱***민
저도 거위목 수전 보고 싶었는데 물 튀는 것 때문에 계속 망설여지더라고요.
↳ 주***중
저도 진짜 걱정 많이 했는데 직접 틀어보니까 생각보다 괜찮아서 다행이었어요.
수**후
루미노바 모델 저도 눈여겨보고 있었는데 손잡이 불편한 건 진짜 직접 만져봐야 아는 것 같아요.
화*맘
저도 저번에 거기 다녀왔는데 주방 자재 종류가 진짜 많아서 구경하는 재미가 있더라고요.
인***매
수전이랑 씽크볼 같이 맞추면 배송받을 때 한꺼번에 와서 편하긴 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