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재 상담 때 4000K 조명 챙겨가길 잘했어요
카테고리: 자재 구매처
작성자: 벽***러
작성일: 2026-05-28
자재 상담하러 가기 전까지 몇 달 동안 공부했는데도 사장님 앞에 서니까 머릿속이 하얘지더라고요. 그래도 미리 공부한 덕분에 예상보다 한 시간 만에 빠르게 결정하고 올 수 있었어요.
처음에는 무조건 고급스러운 디아망으로 가고 싶었거든요. 근데 막상 샘플들을 보니까 디아 회벽 라인이 너무 잘 나와서 고민이 많았어요. 예산을 생각하면 베스트 라인으로 타협하는 게 맞겠다 싶어서 결국 가성비 좋은 쪽으로 마음을 굳혔어요.
특히 조명 색온도를 4000K로 맞춰서 비교해본 게 신의 한 수였던 것 같아요. 조명 밝기에 따라 벽지 느낌이 완전히 다르더라고요. 디아망의 거친 질감도 좋았지만, 최종적으로는 화사한 느낌이 좋은 디아 회벽 크림화이트로 결정했어요.
댓글 4개
초**인
저도 조명 색온도 맞춰서 봐야 한다는 말 들었는데, 진짜 4000K로 보니까 차이가 많이 나나 보네요.
↳ 벽***러
네, 저는 매장 조명이랑 달라서 걱정했는데 4000K로 비교하니까 훨씬 정확하게 느껴졌어요.
가***구
저도 디아망 포기하고 베스트 라인으로 했는데, 막상 시공하고 나니까 만족도 높더라고요.
자***중
디아 회벽 크림화이트 저도 눈여겨보고 있었는데, 화사한 느낌이 정말 궁금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