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 예산은 포기 못 해서 보치 하나는 챙겨갔어요
카테고리: 전기
작성자: 조***심
작성일: 2026-05-20
이번에 조명 고르면서 진짜 고민 많았는데, 결국 하이엔드 라인 하나는 넣기로 마음먹었어요. 사실 전체 예산 맞추느라 다른 곳은 좀 아꼈는데, 현관 쪽에는 보치 14를 꼭 쓰고 싶었거든요.
원래는 화이트 납작한 모델로 하고 싶었는데 재고가 없어서 결국 다른 옵션으로 결정했어요. 요즘 환율이 올라서 그런지 가격이 100만원 초반대에서 110만원대 사이로 꽤 높더라고요. 짝퉁 같은 건 무게 때문에 시공할 때 위험할 수도 있다고 해서 저는 국내 업체 통해서 정품으로 구매했어요.
전기 반장님께 미리 말씀드려서 업체가로 맞춰서 진행했더니 훨씬 수월했어요. 나중에 알파룸에도 루이스폴센 같은 거 더 달아주고 싶은데, 일단은 현관 포인트로 이 정도만 해둬도 만족스러워요.
댓글 4개
현***인
저도 현관 조명은 진짜 신경 쓰이더라고요. 보치 14는 진짜 존재감이 확실하잖아요.
↳ 조***심
맞아요. 가격 때문에 망설여지긴 했는데 현관 들어올 때 느낌이 달라서 다행이에요.
전***님
이거 무게가 꽤 나가서 천장 보강 작업 잘 되어 있어야 해요. 저번에 짝퉁 쓴 곳 봤는데 고생 좀 했거든요.
조***아
저도 보따리상처럼 여기저기 알아봤는데 환율 때문에 진짜 비싸졌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