턴키 가구 견적이랑 별도 주문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국 맡기기로 했어요

카테고리: 턴키

작성자: 구***맘

작성일: 2026-05-10

이번에 40평대 구축 전체 리모델링하면서 턴키로 진행하게 됐는데, 가구 견적 보고 한참 고민했거든요. 안방 붙박이랑 파우더장, 신발장까지 다 포함된 금액이 생각보다 꽤 나왔더라고요.

한샘 유로 클래식 라인으로 잡혀 있는데,서랍장이나 붙박이장 사이즈가 꽤 커서 따로 주문하면 비용을 좀 아낄 수 있지 않을까 싶었어요. 신발장도 3미터 정도라 제작 가구로 따로 알아보면 차이가 좀 날 것 같았거든요.

근데 아무리 계산해 봐도 공정 꼬이는 게 제일 무서워서 그냥 업체에 맡기기로 마음 굳혔어요. 가구만 따로 불러서 하면 턴키 업체랑 일정 맞추기도 어렵고, 나중에 마감 문제 생기면 서로 책임 미룰까 봐 걱정되더라고요. 비용은 좀 더 들더라도 공정 하나로 묶어서 깔끔하게 끝내는 게 속 편할 것 같아요.

댓글 6개

가***접

저도 예전에 신발장만 따로 알아봤는데, 실측이랑 시공 일정 맞추는 게 진짜 일이더라고요. 그냥 맡기는 게 정신 건강에 이로워요.

↳ 구***맘

맞아요. 비용 아끼려다 공정 꼬이면 진짜 스트레스받을 것 같아서 그냥 눈 딱 감고 진행하기로 했어요.

공***자

붙박이장 사이즈가 4미터 넘어가면 별도 주문할 때 현장 상황 따라 변수가 많더라고요. 턴키가 책임져주는 게 나아요.

한**버

유로 클래식 라인 깔끔하고 좋더라고요. 저도 예전에 그 라인으로 했는데 마감이 진짜 깔끔했어요.

예***트

저도 가구 견적 보고 너무 비싸서 멘붕 왔었는데, 결국 전체 공정 맞추려고 업체에 맡겼던 기억이 나네요.

초**인

신발장 3미터면 진짜 크네요. 나중에 수납 공간 부족하면 진짜 곤란할 텐데 넉넉하게 잡으신 것 같아요.

이 글에서 다룬 공정의 추천 업체

  • 하디자인 (턴키) 평점 4.5 후기 19개
  • 한샘리하우스디자인101 (턴키) 평점 4.4 후기 1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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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셀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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