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링팬 설치할 때 전기 공사랑 미리 맞춰야 했던 부분
카테고리: 전기
작성자: 신***록
작성일: 2026-05-09
이번에 거실 조명 공사하면서 실링팬도 같이 넣기로 했거든요. 팬앤코 제품으로 미리 사두긴 했는데, 이게 그냥 조명만 바꾼다고 끝나는 게 아니더라고요.
전기 작업할 때 실링팬 들어갈 자리에 배선이랑 보강 작업이 같이 되어야 해서 조명 공사 일정을 맞춰서 잡았어요. 미리 구매해둔 상태라 언박싱하면서 설레기도 했는데, 설치 전이라 일단은 자재만 챙겨둔 상태예요.
저는 밝기나 색감 조절되는 기능이랑 스마트 리모컨 있는 모델로 골랐는데, 나중에 생활하면서 편할 것 같아서 조금 더 투자했어요. 알리 같은 데서 저렴한 것도 봤지만 잔고장 걱정돼서 결국 브랜드 제품으로 결정했거든요.
댓글 4개
전***님
실링팬은 천장 보강이 진짜 중요해요. 목공 할 때 미리 말씀 안 하셨으면 나중에 천장 처질 수도 있었어요.
↳ 신***록
다행히 조명 공사할 때 전기 작업 같이 진행하면서 말씀드렸어요. 보강 작업 꼭 해야 한다고 들었거든요.
조**후
저도 스마트 리모컨 있는 걸로 했더니 누워서 불 끄기 너무 편하더라고요. 탁월한 선택이에요.
구**이
저도 실링팬 고민하다가 결국 전기 배선 때문에 포기했었는데, 공정 맞추는 게 진짜 핵심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