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에 탄성코트 시공할 때 벽면 온도 확인했어요
카테고리: 탄성코트
작성자: 베***이
작성일: 2026-05-26
겨울철에 베란다 탄성코트 계획하면서 걱정이 많았거든요. 날이 추우면 벽체가 얼어 있거나 결로 때문에 습기가 남아 있는 경우가 많다고 하더라고요.
저희 집은 외벽이랑 맞닿은 곳이라 더 신경 쓰였는데, 시공 당일 벽면 온도가 영상인지랑 벽이 완전히 말라 있는지를 먼저 체크했어요. 만약 벽이 축축한 상태에서 그냥 칠해버리면 나중에 페인트 층이 툭툭 떨어질 수도 있다고 해서 정말 조심스러웠거든요.
결국 프라이머 작업이랑 단열 보완까지 같이 진행했더니 들뜸 없이 깔끔하게 잘 나왔어요. 겨울에는 무조건 예쁘게 칠하는 것보다 벽 상태가 제대로 건조됐는지가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댓글 5개
초**러
저도 지난겨울에 그냥 진행했다가 지금 조금씩 부풀어 오르는 게 보여서 속상해요.
↳ 베***이
아이고 어떡해요... 벽면 온도랑 습기 체크가 진짜 핵심이더라고요.
꼼***부
프라이머 작업도 같이 하셨나 봐요. 확실히 기초가 탄탄해야 오래가더라고요.
이***중
저도 이번 달에 공사 들어가는데 벽면 상태 꼭 확인해 봐야겠네요. 정보 감사합니다!
집***아
겨울철에는 결로 때문에 더 신경 쓰이더라고요. 꼼꼼하게 확인하시는 게 제일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