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주 중인 집 반셀프 진행할 때 실측 방문 횟수 관리했던 기록
카테고리: 사전점검
작성자: 실***중
작성일: 2026-04-27
이번에 거주 중인 집을 반셀프 인테리어로 준비하면서 가장 신경 쓰였던 게 업체 실측 방문 횟수였어요. 처음에는 가볍게 도배랑 장판만 하려고 계획했었거든요. 근데 샷시 상태를 보고 교체까지 결정하게 되면서 견적을 받으려고 업체분들이 오시는 횟수가 점점 늘어나더라고요.
실측(치수 측정)을 위해 업체분들이 오시는 시간이 대부분 낮 시간대라 살고 있는 사람 입장에서는 집을 계속 보여줘야 해서 눈치가 보였어요. 사례비를 드리겠다고 말씀드려도 거주하시는 분이 편한 시간에만 오라고 하셨는데, 정작 업체분들은 업무 시간 중에만 오실 수 있어서 스케줄 맞추기가 참 까다로웠거든요.
그래서 다음에는 집 계약할 때 아예 인테리어 실측 협조를 계약서에 명시해두려고 생각 중이에요. 아니면 아예 실측만 전문으로 해주는 서비스를 이용해서 한 번에 꼼꼼하게 체크하고 가견적(대략적인 견적)을 비교하는 게 훨씬 효율적일 것 같더라고요.
댓글 4개
공***다
저도 거주 중인 집이라 업체 오실 때마다 너무 죄송하더라고요. 짐도 많아서 더 신경 쓰였어요.
초**인
실측만 따로 해주는 서비스라는 게 따로 있나요? 저도 이번에 알아보는 중이라 궁금하네요.
↳ 실***중
네, 요즘은 실측만 전문적으로 체크해 주는 곳들도 있더라고요. 한 번에 꼼꼼히 체크하고 가견적 비교하는 게 나을 것 같아서 찾아보고 있어요.
샷***록
샷시까지 범위가 넓어지면 진짜 방문 횟수 장난 아니더라고요. 저도 결국 턴키로 돌렸던 기억이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