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있는 집이라 시공매트 두께에 예산 제일 많이 썼어요
카테고리: 자재 구매처
작성자: 에***맘
작성일: 2026-05-19
저희 아이가 워낙 에너지가 넘쳐서 집안을 뛰어다니는 편이라, 이번 인테리어 하면서 층간소음 방지용 매트 두께를 가장 우선순위에 뒀어요. 얇은 건 아무래도 발소리가 울릴까 봐 걱정되더라고요.
여러 브랜드 비교해 보다가 결국 3.8cm 정도로 아주 두꺼운 아이뜰매트로 결정했어요. 보통 2cm대 제품이 많은데, 이건 거의 4cm에 가까워서 아이가 거실에서 막 슬라이딩하며 놀아도 아래층에 소음이 전달될까 봐 마음이 놓여요.
자재비가 일반 매트보다 조금 더 들긴 했지만, 화이트 톤 인테리어랑도 잘 어우러지는 밝은 색상이라 만족스러워요. 은은하게 무늬가 있어서 그런지 먼지나 머리카락 같은 것도 눈에 잘 안 띄어서 관리하기도 편하더라고요. 무엇보다 매트가 두툼하니까 저도 맨발로 다녀도 발바닥이 하나도 안 아파서 좋네요.
댓글 5개
층***정
저희 집도 아이가 있어서 두께 고민 진짜 많이 했는데, 3cm 넘어가면 확실히 느낌이 다르더라고요.
↳ 에***맘
맞아요, 두께가 두꺼우니까 확실히 아이 발소리도 덜 들리고 제 발바닥도 훨씬 편해요.
화***어
밝은 색상 매트 쓰면 집이 넓어 보이는 효과가 있더라고요. 저도 그렇게 맞췄거든요.
매***민
아이뜰매트 저도 찾아봤었는데 두께가 진짜 압도적이긴 하더라고요.
슬***왕
아이들이 매트 위에서 미끄러지면서 놀면 진짜 재밌어하죠. 다칠 걱정 없어서 다행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