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망이랑 베스띠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국 디아망으로 결정했어요
카테고리: 도배
작성자: 샘***가
작성일: 2026-05-28
벽지 샘플북 보면서 며칠을 고민했는지 모르겠어요. 처음에는 비용 아끼려고 베스띠로 마음 굳혔었거든요. 베스띠 네추럴스타코나 라임플라스터 같은 제품들이 패턴도 깔끔하고 가격 부담도 적어서 딱 좋다고 생각했거든요.
근데 샘플을 직접 받아서 비교해보니까 생각이 완전히 바뀌더라고요. 디아망 특유의 그 도장 느낌이 처음엔 좀 부담스러워서 피하려고 했었는데, 내구성을 테스트해보니까 차이가 너무 컸어요. 손톱으로 힘줘서 긁어봤는데 베스튬은 패턴이 뭉개지고 가루까지 날리는데 디아망은 티도 안 나더라고요.
결국 턴키 실장님이 추가금 조금 깎아주신다고 말씀하셔서 60만 원 정도 더 들더라도 올 디아망으로 진행했어요. 필름도 벽지 톤 맞춰서 PS170으로 맞췄는데, 회벽크림화이트랑 조합하니까 훨씬 고급스럽고 만족스러워요.
댓글 7개
도***민
저도 베스띠로 견적 냈었는데 내구성 얘기 들으니까 디아망으로 다시 물어봐야겠어요.
↳ 샘***가
저도 처음엔 비용 때문에 망설였는데 직접 긁어보고 나니까 마음이 바로 바뀌더라고요.
화***버
디아망 회벽크림화이트 진짜 예쁘죠. 저도 이번에 그 톤으로 맞췄거든요.
필***아
필름이랑 벽지 톤 맞추는 게 진짜 어려운데 PS170 조합은 진짜 신의 한 수네요.
집***무
혹시 디엠으로 비용 정보 좀 알 수 있을까요?
꼼***사
저도 긁힘 걱정 때문에 디테일한 거 따지다가 결국 디아렉트나 디아텍 같은 두꺼운 거 선택했어요.
인***보
와.. 60만 원 차이면 고민될 만하네요. 저도 견적 다시 뽑아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