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충망 교체할까 말까 고민하다가 바로 진행했어요
카테고리: 방충망
작성자: 직***인
작성일: 2026-06-03
공사 일정이 생각보다 꼬여버려서 계획했던 제작 가구 들어오는 날짜랑 맞추기가 도저히 안 되더라고요. 중간에 제가 들어가서 확인할 시간도 없어서 목공 끝나자마자 방충망이랑 모헤어 교체부터 먼저 진행했어요.
일 때문에 현장에 계속 붙어 있을 수가 없어서 반장님이랑 전화랑 문자로만 소통하면서 진행했거든요. 사실 직접 못 보니까 조금 불안하기도 했는데, 나중에 집에 가서 확인해 보니까 너무 깔끔하게 잘 되어 있어서 마음이 놓였어요.
특히 방충망 바꾸고 나서 밖이 이렇게 깨끗하게 잘 보일 줄은 몰랐거든요. 할까 말까 고민했던 시간이 아까울 정도로 만족스러워요. 인터넷에서 보고 찾아본 곳 통해서 했는데 결과가 좋아서 다행이에요.
댓글 7개
창***인
저도 방충망 때문에 고민 많이 했는데 모헤어까지 같이 하니까 확실히 틈새 바람이 덜 들어오더라고요.
↳ 직***인
맞아요. 모헤어까지 같이 하니까 확실히 틈새가 꽉 막힌 느낌이라 든든해요.
구***기
일정 꼬이면 진짜 스트레스인데 그래도 방충망부터 잘 마무리하셔서 다행이에요.
초**인
방충망 교체할 때 밖이 잘 보이는 게 제일 큰 차이인 것 같아요. 저도 이번에 같이 하려고요.
↳ 직***인
진짜 시야가 확 트이는 기분이라 꼭 해보셨으면 좋겠어요.
꼼***록
저도 현장 못 가서 불안했던 적 있는데 소통만 잘 되면 생각보다 괜찮더라고요.
여***중
모헤어 교체는 진짜 신의 한 수예요. 벌레 차단에 최고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