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 쓸 때마다 차단기 내려가서 결국 전기 공사 다시 했어요
카테고리: 전기
작성자: 구**이
작성일: 2026-05-20
올 초에 턴키로 공사 마쳤을 때만 해도 다 끝난 줄 알았는데, 에어컨만 틀면 자꾸 차단기가 내려가더라고요. 알고 보니 에어컨 전용 누전차단기가 단독으로 안 되어 있어서 용량을 못 버텼던 거였어요.
기존 업체에 AS 요청해도 해결이 안 돼서 한참 고생하다가, 이번에는 제대로 된 분을 찾으려고 며칠을 뒤졌어요. 다행히 현장 보고 문제점 딱 짚어주시는 전기 반장님을 만나서 겨우 해결했네요.
세탁실 쪽도 보일러랑 콘센트 위치가 너무 가까워서 걱정이었는데, 반장님이 드럼세탁기 전용으로 콘센트를 따로 만들어주셨어요. 구축이라 분전함 공간이 진짜 좁았는데도 에어컨 차단기까지 딱 맞게 넣어주시는 거 보고 정말 안심됐어요.
댓글 9개
전***증
저도 에어컨 틀 때마다 차단기 내려가서 진짜 불안했거든요. 전용 라인 따로 빼는 게 답인 것 같아요.
↳ 구**이
맞아요. 저도 처음엔 멀티탭으로 버텨보려다가 결국 공사 진행했어요.
세***쟁
세탁실 콘센트 위치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저도 물 튈까 봐 맨날 조마조마해요.
단**인
분전함 좁으면 작업하기 진짜 까다로운데 고생하셨겠어요.
↳ 구**이
진짜 좁아서 들어갈 수 있을지 걱정했는데 꼼꼼하게 잘 해주셨어요.
이***중
에어컨 용량 체크는 진짜 필수인 것 같아요. 저도 이번에 체크해봐야겠어요.
전**이
전기 작업은 역시 제대로 된 분한테 맡겨야 나중에 뒤탈이 없더라고요.
우***전
저도 예전에 차단기 내려가서 고생한 적 있는데 진짜 스트레스죠.
꼼***활
반사광 없이 깔끔하게 작업된 거 보니 반듯하게 잘 해주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