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도 타일 줄눈 깨진 거 보고 고민하다 결국 시공했어요
카테고리: 줄눈
작성자: 타***자
작성일: 2026-06-03
저희 집은 복도가 길게 빠진 타워형 구조인데, 현관부터 거실까지 이어지는 타일 줄눈이 여기저기 깨지고 비어 있더라고요. 7~8년 정도 지나니까 틈새가 눈에 너무 띄어서 인테리어 하면서도 계속 신경 쓰였거든요.
인터넷에서 꼼꼼하게 잘해주시는 분을 찾다가 한 분을 만나게 됐는데, 오시자마자 타일 상태부터 먼저 봐주셨어요. 다행히 타일 자체가 들뜬 건 아니고 단단하게 잘 붙어 있다고 말씀해 주셔서 마음이 좀 놓이더라고요.
색상 상담부터 작업까지 차분하게 진행해 주셨는데, 아침부터 오후 늦게까지 정말 정성스럽게 채워주셨어요. 얼룩덜룩했던 복도 바닥이 깔끔하게 정리되니까 집 분위기가 확 달라진 느낌이라 만족스러워요.
댓글 8개
복***러
저희 집도 줄눈 사이가 비어 있어서 신경 쓰였는데, 타일이 단단하게 붙어 있어야 작업이 수월하더라고요.
↳ 타***자
맞아요, 저도 혹시나 타일이 다 깨져 있을까 봐 걱정 많이 했거든요.
꼼***사
줄눈 색상 정하는 게 은근히 어려운데, 상담 잘해주시는 분 만나셨네요.
구***중
저희 집도 7년 차인데 줄눈이 다 떨어져 나가서 조만간 저도 해야 할 것 같아요.
↳ 타***자
생각보다 작업 시간이 꽤 걸리니까 여유 있게 일정 잡고 하시는 게 좋더라고요.
화***어
타일 사이가 깨끗해지면 확실히 집이 정돈된 느낌이 들죠.
미***프
저도 예전에 줄눈 시공했는데 작업자분이 꼼꼼하신 게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새**주
작업 시간이 오후 늦게까지 걸릴 정도면 진짜 정성 들여 하셨나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