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 주문제작하며 발품 팔았던 기록

카테고리: 자재 구매처

작성자: 가**퍼

작성일: 2026-05-12

입주하고 나서 가구들이 하나둘 들어오는데, 기성품보다는 우리 집 구조에 딱 맞게 맞추고 싶어서 경기 남부 쪽 매장 위주로 엄청 돌아다녔어요.

소파는 원단 때문에 고민이 진짜 많았거든요. 아쿠아클린 정품으로 찾고 있었는데, 직접 매장 가서 테스트해보니까 방수는 기본이고 볼펜 자국이나 케첩 같은 것도 물로 슥 닦으면 지워지더라고요. 아이 있는 집이라 원단 강도가 제일 중요했는데 다행히 마음에 드는 걸 찾았어요.

침대랑 식탁도 맞춤으로 진행했어요. 아이 방은 네이비 컬러로 원목 프레임을 주문했고, 거실 식탁은 나비 식탁 디자인에 책장까지 세트로 맞췄는데, 책장이 인출식이라 나중에 필요할 때 분리해서 쓸 수 있는 구조라 활용도가 높을 것 같아요.

댓글 4개

우***아

저도 아쿠아클린 소파 쓰고 있는데 진짜 편해요. 애기 흘려도 금방 지워지니까 마음이 편하더라고요.

↳ 가**퍼

맞아요. 저도 관리 편한 게 제일 우선이라 이 원단으로 결정했어요.

슬***대

저도 트윈 침대 프레임 찾고 있었는데 제작 가능한 곳이었군요. 정보 궁금해요.

주***석

책장이 인출식이라니 진짜 똑똑한 선택이네요. 좁은 공간 활용하기 딱 좋겠어요.

반셀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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