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평 리모델링하면서 실링팬이랑 조명 크기 고민했던 기록
카테고리: 전기
작성자: 크***무
작성일: 2026-05-19
이번에 거실 인테리어하면서 실링팬 사이즈 때문에 고민이 진짜 많았어요. 24평이라 너무 큰 걸 달면 집이 좁아 보일까 봐 102센치로 줄일까 하다가, 결국은 무조건 큰 게 좋다는 말 믿고 132센치로 결정했거든요.
다행히 우드 포인트랑도 잘 어울리고 조명 기능까지 있어서 생각보다 훨씬 만족스러워요. 조도도 충분히 밝아서 따로 조명을 더 신경 안 써도 되더라고요.
조명은 천장에 구멍 너무 많이 뚫리는 게 싫어서 3인치는 포기하고 2인치 다운라이트로 갔어요. 유튜브에서 추천받은 제품이었는데, 독서 공간에는 기존에 있던 조명이 괜찮아서 위치만 바꿔서 재활용했더니 깔끔하게 마무리됐어요.
댓글 6개
우***트
저도 실링팬 사이즈 때문에 밤새 고민했는데 결국 큰 거 달았을 때 만족도가 훨씬 높더라고요.
↳ 크***무
맞아요. 작은 거 달았으면 괜히 아쉬워할 뻔했어요.
전***님
2인치 다운라이트 쓰면 3인치보다 훨씬 깔끔해 보이긴 해요. 저도 2인치 선호하거든요.
마***아
한솔 루나크림 마루 저도 눈여겨봤는데 색감은 진짜 예쁘더라고요.
조***녀
다운라이트 2인치 설치할 때 천장 타공 위치 잡는 게 은근히 까다롭지 않으셨어요?
↳ 크***무
전기 작업할 때 미리 도면 그려서 전달해 드린 덕분에 다행히 큰 문제 없이 끝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