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방충망이랑 방범용 사이에서 고민하다 결국 바꿨어요
카테고리: 방충망
작성자: 부***인
작성일: 2026-06-05
저희 집은 구축이라 에어컨 실외기실이 따로 없어서 베란다에 실외기를 둬야 하거든요. 그래서 여름에는 창문을 계속 열어둬야 하는데, 매번 외부에서 누가 들어올까 봐 신경 쓰이더라고요.
처음 인테리어할 때는 그냥 블랙 스텐 방충망으로 전체 다 했었는데, 살다 보니 저층은 방범 기능이 꼭 필요하다는 걸 알게 됐어요. 고층은 추락 방지가 핵심이지만, 저층은 외부 침입이나 벌레 차단이 더 중요하더라고요.
결국 최근에 방범 방충망으로 새로 교체했는데, 프레임 두께도 훨씬 두껍고 닫으면 자동으로 잠기는 기능이 있어서 훨씬 안심돼요. 특히 모헤어가 길게 달려 있어서 레일 사이 틈새로 날파리 들어오는 것도 확실히 막아주더라고요.
댓글 9개
저***자
저도 저층이라 여름에 창문 열 때마다 진짜 불안했거든요. 방범 기능 있는 건 확실히 마음이 편하더라고요.
↳ 부***인
맞아요. 저도 예전에는 그냥 일반 방충망이라 틈새로 모기 들어올 때마다 물티슈 끼워놨는데 이제 안 그래도 돼요.
벌**어
방충망 모헤어 긴 게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저도 예전에 짧은 거 했다가 초파리 때문에 고생했거든요.
실**맘
실외기실 따로 없는 구축은 진짜 창문 열어둘 수밖에 없죠. 저도 방범 방충망 견적 알아보고 있어요.
↳ 부***인
견적 여러 군데 받아보세요. 저는 세 곳 정도 비교해보고 프레임 두께랑 잠금 방식 보고 결정했어요.
여**비
방범이랑 방충 기능 같이 되는 건 가격대가 좀 있는 편인가요?
↳ 부***인
일반 방충망보다는 확실히 비싸긴 한데, 나중에 따로 시공하는 것보다 인테리어할 때 같이 알아보는 게 나은 것 같아요.
꼼***저
저도 부산 쪽에서 알아보고 있는데 업체 찾기가 은근히 어렵더라고요.
창***가
프레임 두께가 중요하긴 하죠. 튼튼해야 안심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