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하고 보니 샷시 교체 대신 코킹 작업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카테고리: 샷시
작성자: 베***이
작성일: 2026-06-01
입주한 지 몇 달 지나니까 샷시 교체 안 하고 코킹만 새로 한 게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샷시 통째로 바꾸려면 예산이 너무 커지는데, 외부 코킹 작업만으로도 누수 걱정 없이 잘 버텨주고 있거든요.
인터넷으로 찾아서 진행했는데 작업 전후를 사진이랑 영상으로 상세히 남겨주셔서 믿음이 갔어요. 샷시 상태를 직접 확인하기 어려운 외부라 더 신경 쓰였는데, 다행히 지금까지 비가 와도 아무 문제 없더라고 더라고요.
베란다 쪽은 탄성코트도 같이 진행했는데요. 작업할 때 먼지랑 냄새가 생각보다 많이 나서 그날은 다른 일정 안 잡고 단독으로 비워두길 잘했어요. 다용도실이랑 거실 베란다까지 싹 하고 나니까 훨씬 깔끔해진 느낌이에요.
댓글 7개
창**인
저도 작년에 코킹 작업만 따로 했는데 확실히 비용 면에서 훨씬 이득인 것 같아요.
햇**득
탄성코트 하실 때 덧칠 느낌 안 나게 꼼꼼히 해주는 곳 찾기가 진짜 힘들더라고요.
↳ 베***이
맞아요. 저도 엄청 고민했는데 다행히 이번에 만난 분은 깔끔하게 잘해주셨어요.
초***인
혹시 코킹 작업하실 때 실리콘 종류 같은 것도 물어보셨나요?
↳ 베***이
따로 물어보진 않았는데, 외부용으로 튼튼한 거 써주신다고 말씀은 하셨어요!
구**둥
저도 탄성코트 고민 중인데 비용이 어느 정도 들었는지 궁금해요.
미***프
비가 많이 오는 날에도 괜찮으셨나요? 저는 비 올 때 작업하면 불안할 것 같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