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 때문에 마루 대신 5T 두께로 결정했어요
카테고리: 마루
작성자: 댕***사
작성일: 2026-05-27
저희 집은 강아지가 있는 집이라 바닥재 고를 때 고민이 진짜 많았거든요. 처음에는 예쁜 마루나 타일 위주로 보고 있었는데, 아무래도 애기가 뛰어다니다 보면 미끄러질까 봐 걱정이 앞서더라고요.
그래서 결국 5T 두께로 두툼하게 시공하기로 마음먹었어요. 확실히 두께감이 있으니까 발에 닿는 느낌도 훨씬 푹신하고 안정적인 게 느껴져서 마음이 놓이더라고요.
주방 쪽은 베란다 확장하면서 터닝도어도 새로 달고 상부장 없이 깔끔하게 비워두는 방향으로 잡았어요. 렌지후드도 제가 평소에 써보고 싶었던 탄성 필터 제품으로 준비 중인데, 공사 끝나면 주방 분위기가 어떻게 바뀔지 기대돼요.
댓글 5개
강**맘
저도 애기 때문에 바닥재 진짜 고민했었는데 5T 정도면 확실히 덜 미끄러운 느낌이더라고요.
↳ 댕***사
맞아요. 미끄러짐 방지가 제일 우선이었거든요. 두께감이 있으니까 애기도 덜 놀라는 것 같아요.
주**꿈
상부장 없는 주방 진짜 깔끔하고 예쁘겠어요. 저도 요즘 상부장 없애는 게 유행이라 계속 눈에 들어오네요.
공***람
탄성 필터 후드 저도 궁금했는데 나중에 시공 끝나고 사용해 보니까 어떠신지 궁금해요.
↳ 댕***사
아직 시공 전이라서 설치 끝나면 사용 후기도 꼭 남겨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