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어클로저랑 스토퍼 바꾸니까 문 닫히는 소리 신경 안 쓰게 됐어요
카테고리: 도어시공
작성자: 도***아
작성일: 2026-04-22
문 관련해서 소소하게 바꾼 게 있는데 생각보다 만족도가 높더라고요. 예전에는 문 열어둘 때마다 말발굽 같은 도어스토퍼를 따로 써야 해서 번거로웠거든요.
도어클로저는 킹 k1630 정지형으로 설치했는데, 80도 이상 열리면 알아서 딱 멈춰서 정말 편해요. 업체에서 부르는 표준 단가보다 훨씬 저렴하게 구매해서 설치했는데, 굳이 따로 말발굽 안 달아도 되니까 문 밑쪽도 깔끔해졌어요.
방문용 스토퍼는 가와준 AC774로 골랐는데 이건 가격대가 좀 있는 편이에요. 저희 집은 강아지도 있고 로봇청소기도 돌려서 문을 자주 열어두는 편이라, 맞바람 불 때 문이 쾅 닫히면 아이들이 다칠까 봐 걱정됐거든요. 이걸로 바꾸고 나서는 문이 갑자기 닫히는 일이 없어서 마음이 놓여요. 디자인도 깔끔해서 문이랑 잘 어울리더라고요.
댓글 10개
문***8
도어클로저 저렴하게 사셨다고 했는데 혹시 어디서 사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 도***아
저는 그냥 인터넷에서 최저가로 검색해서 주문한 뒤에 업체에 미리 전달해 드렸어요.
리***중
저도 가와준 스토퍼 쓰는데 진짜 고급스러워요. 가격은 좀 나가도 만족스럽더라고요.
↳ 초**인
맞아요, 저도 그거 쓰려고 고민하다가 결국 설치했거든요.
강**맘
저희 집도 강아지 때문에 문 쾅 닫히면 진짜 놀라는데 부럽네요.
깔**집
가와준 스토퍼 스티커 떼면 더 예쁘다고 하셨는데 진짜인가요?
↳ 도***아
네, 저는 아직 귀찮아서 안 뗐는데 나중에 떼면 더 깔끔할 것 같아요.
공***다
도어클로저 설치할 때 문 높이 같은 거 신경 써야 하나요?
↳ 도***아
기존 제품이랑 규격만 맞으면 큰 문제는 없었는데, 기사님이 알아서 잘 봐주셨어요.
인***버
소소한데 삶의 질 올라가는 아이템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