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분 매트랑 전체 시공 사이에서 고민하다 알집매트로 결정했어요
카테고리: 마루
작성자: 동***0
작성일: 2026-05-22
6살 아이가 집에서 맨날 뛰어다니니까 아랫집 눈치 보여서 이번 이사 때는 무조건 층간소음 매트를 깔기로 마음먹었어요. 처음에는 비용 아끼려고 거실만 부분적으로 깔까 생각했는데, 아이가 복도까지 뛰어가는 걸 생각하니 결국 전체 시공이 낫겠더라고요.
여러 브랜드 비교해보다가 알집매트 쇼룸까지 직접 가서 상담받고 결정했어요. 다른 브랜드보다 퀄리티가 더 쫀득한 느낌이 있었고, 특히 사이즈가 와이드하게 나오니까 격자 형태로 이어 붙였을 때 거실이 훨씬 넓어 보이는 게 마음에 들었거든요.
색상은 화이트 계열로 할까 하다가 이번에 새로 나온 밀크스톤으로 골랐는데, 주방 타일이랑도 이질감 없이 잘 어우러져서 다행이었어요. 맞벌이라 평일은 힘들어서 주말 시공으로 예약했는데, 3시간 정도 걸려서 깔끔하게 끝났어요. 덕분에 요즘은 맨발로 걸어 다녀도 발바닥이 편안해서 너무 좋아요.
댓글 4개
초**인
저도 족저근막염 때문에 매트 시공 알아보고 있는데 쫀득한 느낌이 중요하긴 하더라고요.
튼**집
주말 시공은 진짜 예약 잡기 힘들던데 금방 하셨네요. 저는 지난번에 한 달 기다렸거든요.
↳ 동***0
미리 연락드리고 준비사항 체크해서 예약했더니 다행히 바로 진행할 수 있었어요.
매***러
와이드 사이즈로 하면 틈새 관리하기는 어때요? 저는 틈새 끼는 게 제일 걱정이라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