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더매트 고민하다 결국 시공매트로 결정했어요

카테고리: 도어시공

작성자: 초***어

작성일: 2026-05-26

출산을 앞두고 있어서 바닥재 고민이 진짜 많았거든요. 폴더매트랑 롤매트 사이에서 한참을 망설였는데 결국에는 시공매트로 마음을 굳혔어요.

자재는 1200*1200 사이즈에 두께도 27T까지 가능한 니치039로 골랐는데, 판 자체가 크니까 틈새로 먼지나 오염물 들어갈 걱정이 덜해서 좋더라고요. 두께감이 있어서 그런지 밟았을 때 푹신푹신한 느낌도 마음에 들었고요.

시공하시는 분들이 다섯 시간 동안 정말 꼼꼼하게 작업해 주셨어요. 나중에 환기하려고 한 판씩 분리해 볼 생각인데, 직접 해보니까 결합이랑 분리가 쉬운 구조라 관리하기도 편할 것 같아요. 마침 이벤트 기간이라 할인도 꽤 챙겨서 진행했어요.

댓글 6개

육***2

저도 폴더매트 깔까 하다가 틈새 먼지 때문에 고민했거든요. 시공매트가 확실히 깔끔하긴 하더라고요.

↳ 초***어

맞아요. 틈새 청소할 생각 하니까 너무 막막해서 결국 큰 판으로 결정했어요.

집***중

27T 정도면 아기들 넘어졌을 때 충격 흡수도 잘 되겠어요. 저도 두께 보고 고민 중이었거든요.

거***꺼

저희 집도 시공매트 했는데 분리해서 닦아주기 진짜 편하더라고요. 관리하기엔 최고예요.

↳ 초***어

그쵸! 나중에 청소할 때 편하려고 분리 잘 되는지 확인하고 결정했어요.

매***러

니치039 모델 혹시 가격대가 어느 정도였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반셀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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