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청소 저렴한 곳만 찾다가 결국 비용 더 들였던 기억
카테고리: 입주청소
작성자: 입***생
작성일: 2026-05-21
첫 인테리어 할 때 무조건 싼 게 최고인 줄 알고 30만 원대 업체로 예약했었거든요. 근데 당일에 외국인 작업자분 두 분이 오셔서 3시간 만에 슥 닦고 가버리시더라고요. 나중에 확인해보니 분진이 그대로 남아있어서 결국 다시 손봐야 했어요.
이번에는 좀 더 꼼꼼하게 알아보려고 인터넷에서 평점 높은 곳 위주로 찾아봤어요. 평당 비용이 3만 원대까지 올라가길래 고민하다가, 결국 기본 금액은 합리적이면서 분진이 많을 때만 추가금이 붙는 구조로 결정했어요.
작업하시는 사장님이 한국인이라 소통도 편했고, 제가 천천히 확인해본다고 말씀드렸는데도 먼저 친절하게 기다려주시더라고요. 5~6시간 정도 걸렸는데 샷시 안쪽까지 꼼꼼하게 봐주셔서 만족스러웠어요. 창틀 먼지 하나 남지 않는 수준까지는 아니더라도, 가성비 면에서는 이만한 선택이 없겠다 싶어요.
댓글 6개
청**옥
저도 예전에 너무 싼 곳 했다가 먼지 때문에 고생한 적 있어요. 진짜 소통 안 되면 답 없더라고요.
↳ 입***생
맞아요. 말이 안 통하면 현장에서 바로 수정 요청하기도 너무 힘들더라고요.
이***날
평당 추가금 붙는 방식이 제일 깔끔하긴 하더라고요. 저도 그렇게 진행했어요.
꼼***사
창틀 쪽은 진짜 확인하기 힘든데 사장님이 잘 봐주셨나 보네요.
↳ 입***생
네, 샷시 안쪽까지는 꽤 깨끗하게 정리되어 있어서 마음이 놓였어요.
공**독
저도 외국인 인력 있는 곳은 좀 불안하긴 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