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직전에 발견한 방충망 때문에 급하게 미세방충망으로 바꿨어요
카테고리: 방충망
작성자: 이***자
작성일: 2026-06-02
두 번째 인테리어를 마치고 이사까지 왔는데, 짐 정리하다 보니 15년 된 방충망 상태가 너무 심각하더라고요. 거실 쪽은 이미 20~30센티미터 정도 찢어져서 테이프로 덕지덕지 붙여둔 상태라 볼 때마다 마음이 안 좋았어요.
이사 이틀 전이라 정말 촉박했는데, 다행히 급하게 연락드린 업체 사장님이 일정을 맞춰주셔서 이사 들어오기 전에 교체를 마칠 수 있었어요. 집 전체를 미세방충망으로 다 바꾸고 나니까 창밖 시야가 이전보다 훨씬 맑고 환해진 느낌이라 돈 쓴 보람이 있더라고요.
방충망은 사실 공정 계획에 없던 부분이라 예산에 없었는데, 그래도 낡은 상태로 들어왔으면 계속 신경 쓰였을 것 같아서 바꾸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댓글 9개
구**버
저희 집도 방충망이 너덜너덜했는데 미세방충망으로 바꾸니까 확실히 시야가 다르더라고요.
↳ 이***자
맞아요. 밖이 훨씬 깨끗하게 보여서 창문 열어두는 것도 덜 무서워졌어요.
방***민
미세방충망은 벌레 차단도 확실히 잘 되나요?
↳ 이***자
네, 촘촘해서 그런지 확실히 작은 벌레들도 덜 들어오는 것 같아요.
꼼***인
이사 직전에 업체 찾기 진짜 힘든데 다행이네요.
초**인
저도 이번에 방충망 교체 견적 받아봤는데 생각보다 비용이 꽤 들더라고요.
창**기
저도 찢어진 부분 테이프로 붙여서 살았었는데 진짜 공감돼요.
베***리
미세방충망은 먼지 닦을 때도 일반 방충망보다 훨씬 편해서 좋더라고요.
새***무
이사 전이라 정신없으셨을 텐데 고생 많으셨어요.